

저런마인드면 외모 성형해서 예뻐져도 지금처럼 불행합니다
외모가 전부는 아니에요. 자신감을 갖고 나만의 색을 찾는데 노력하신다면 좋은 날이 있을거에요

외모로 사람 판단하고 차별하는 사람이 이상한겁니다. 스스로를 사랑해야 꾸밀수있고 만족할수있다 봅니다. 아직 학생이니 천천히 나의 피부타입, 타입별 피부관리부터 공부하면 됍니다.
외모보단 마음 인성입니다 자신감을 가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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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쓰신분도 본인에 대해서 이제 좀 많이 이해하신 듯 하신데요 이제 본인 모습을 사랑하시면서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정말 비슷한 경험을 공유해주신게 제보자분께 힘이 많이 되었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저 ㄹㅇ 얼평 몸평 당하는거 일상임 웃긴건 나 평가질하는 사람중 잘난사람 하나두 없음 지 주름이나 피고 지 뱃살이나 집어넣지 아주 살찌면 살쪘다고 빠졌음 빠졌다고 옷을 어케 입으라는둥 머리는 어케하라는둥 내가 머선 지들 인형인줄 알어ㅡㅡ 이거땜에 정병 씨게 온적있었는데 난 그저 동네 평범한 여자인데 내가 이나이에 연예인할건가 모델할건가 그렇다고 그들이 나에게 보태준것도 없으면서 내가 왜 쓰러져가면서까지 살빼야되고 그저 얻는거라곤 스쳐지나가는 칭찬일뿐인데 서러워서 어느날 울었는데 한참 스트레스 받았던 날들이 떠오르네요
단점만 보다보면 자신감도 떨어지고 그만큼 순수한 외적 외모보다도 사람이 풍길 수 있는 매력도 자체가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단점을 보기보단 본인의 장점이 어떤게 있을지 그리고 어떻게 밝고 웃는상이 되는지에 따라서 순수한 외모를 떠나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생긴다고 생각해요 거기다 학생때 조금 더 이쁘고 덜 예쁘고는 대학생만 되어 보아도 정말 크게 바껴요 꾸미는 방법도 업되고 성장하고 성숙해지면서 모습들이 많이 달라져서요 본인을 예쁘다고 생각하고 자신감이 생겨야 다른 사람들도 본인의 매력에 더 잘 빠질거라 생각한답니다 ㅎㅎ 자신감을 갖고 밝게!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비웃는 사람들이 인성이 안되있는겁니다 다같은 사람이고 친구입니다 선을긋는거자체가 문제가 많은사람들입니다
수십억 인구중의 하나인 ㅡ나 ㅡ 남보다 못하다할 시간에 나자신의 잘난점은 찿아보셨을까요 ? 모든 삼라만상은 단점ㆍ장점을 포함한 개체지요.(스스로예쁘다고자신한테말해주면어느새예뻐지자신을보게될거예요).

운동하세요 무조건 꾸준히 지금 글쓴이 상황에서는 이거보다 더 도움이될게 없을듯 하네요
널 세상에서 젤 이쁘게 보는 사람을 만나면되. 그럼 너가 젤 이쁜사람인거야.

맘이 곱고 행동이 예쁘면 예뻐보입니다 (먼저...유느님...ㅈㅅ ㅋㄷㅋㄷ) 잠고로 유느님은 존경과 사랑받는 연옌중 한분입니다. 여기까지만 할께요. ㅎㅎ
저는 별명이 난민이었어요. 몸은 비쩍 말랐는데 머리는 커서 츄파츕스라고도 불렸고, 위협적으로 생긴 것도 모자라 학생과 똑같이 반곱슬에 여드름+켈로이드까지 있는 피부라 피부미남 되는 건 한참 전에 포기했어요. 저는 남자라서 외모에 대해 느끼는 것이 학생과 조금 다를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가 외모에 대해 굉장히 냉혹하다는 걸 알아요. 저도 겪어봤으니까요. 근데 학생. 타고난 생김새가 있다지만 노력으로 생각보다 바꿀 수 있는 부분이 많아요. 여드름은 식습관으로 개선할 수 있고 반곱슬은 그 자체로 하나의 매력포인트가 될 수 있어요. 비대칭은 운동해서 코어근육 만들고 자세만 교정해도 어느 정도 해소되요. 학생이 자기자신을 사랑할 수 없디면, 그럴 수 있게 스스로를 가꿔봐요. 그럼 그 모든 노력이 아우라라는 게 될 거에요. 저도 열심히 운동해서 어디 가서 잘생겼단 소리는 못들어도 무시당할 외모는 아니게 되었답니다..저 같은 경우는 얼굴...보다는 피지컬 때문이지만요. 아무튼...유전자라는 건 어디 안 가서 동생이 이쁘다고 느끼는 학생도 이쁠 거 같은데, 스스로를 좀 더 사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외모.신체를 평가하는것들을 사람취급 해줄 필요는 없는겁니다. 스스로를 진정 사랑할줄 알아야하고, 그 자신감을 갖추어가야합니다. 쓰레기들의 지적에 끌려가면, 이후 언제건 반드시 후회합니다.
생각을 이쁘게 가지세요. 자주웃고, 지금쓰신글의 반대로 "나도 이쁘다"생각하시면 좋은상대도 만날겁니다^^화이팅이요

저도 외모정병 개심하다가 20대 후반돼서야 완치했어요… 그러고 깨달은건 외모정병은 진짜 자신감만 쭉쭉 깍아내린단 거에요.. 오히려 낫고 나서 이쁘단소릴 훨 많이 들어요. 그만큼 자신감이 중요한거란걸 뒤늦게 알았어요. 스스로 깍아먹지마요. 어차피 외모가 잘난사람은 세상천지에 널렷고 본인은 본인만의 매력이 있어요. 그 매력은 외모가 아니에요. 그걸 하루 빨리 알아차리고 불행에섶헤어나오길 바라요
지금 내가 나에게 하는 비난들을 소중한 친구가 듣고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친구에게 차마 하지 못할 말이라면 나에게도 해서는 안 됩니다. "오늘 하루 버티느라 고생 많았어", "피부가 예민해서 속상하겠지만 조금씩 관리하면 괜찮아질 거야"라고 스스로에게 다정한 말을 건네보세요.지금의 우울감이 일상을 잠식하고 있다면, 외모를 바꾸는 노력 이전에 마음의 힘을 회복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자격지심 버리고 가꾸세요. 열심히 가꾼 사람이 제일 예뻐요. 내면도 외모도 가꾸기 나름입니다.

지금은 시기가 사춘기시기라 그럴 수 있어요 한창나이이기 때문에(가꾸고 외모에 예민한나이임)그렇게 생각하는거임 나중에 사회에 나가면 외모비하등 더 힘들때도 있어요 외모로 승부를 보지.못한다면 똑똑한 머리와 다이어트 빡시게 해서 몸매로 승부하면 90프로는 예뻐질거임(진심임)
평택시내가지말구 고덕이나 동탄피부과 전문의 찾아서 후기 잘하는곳가서 항생제 처방받고 수건 젖은거말구 매일 빠짝말린 걸루 항상 얼굴닦구 피부장벽에 좋은 비판텐 또는 b5 성분들어간거나 바이오더마 클렌징 토너로 얼굴닦아보세요 보습제품은 닥터자르트 제품이나 유재석이 광고하는제품이나 바이오더마 제품좋구요 손으로 얼굴만지지말구 화장솜쓰세요 마른수건 깨끗한손유지하시고 수면전에 깨끗한세안하구 재생크림은 기본이구 영양제는 오메가3 브로멜라민같은 염증에도움 되는거 드세요
평소 마인드가 중요하죠 ~ 올바르고 긍적적인 마인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