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편이네요 무심하시기는 남편으로서 자질없네요

가족이 가치를 매긴다는게 너무 최악이네요 그런 사람때문에 죽는 목숨도 아까워요 단한번에 공감도, 위로도 받지 못하고 가치나 매기는 사람을 사랑해요? 버릴꺼면 목숨이 아니라 저사람을 버려요 남의편을.

남편이 잘못했네.. 그냥 들어주고 공감해주면 되지, 같이 욕해주고 하면 아내분 스트레스도 풀리고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거지 뭔 훈장질이야. 그냥 훌훌털어버리고, 그런건 진짜 찐친, 절친이랑 맛있는거 드시면서 수다떠시면 됩니다. 신랑은 어디서 꼰대질이야

많이 힘드셨겠어요? 내편이라 믿고 공감해주리라 믿어의심치 않았을텐데 그래도 남편밖에 없습디다 표현이 안된다고.안한다고.공감 안해준다고.내편이 아닌건 아니거던요 제 편도 그랬답니다 그래도 공기처럼 항상 내곁에서 응원해주는건 남편밖에 없더라구요 표현을 잘못하면 어때요 존재자체가 더 소중한 님의 편입니다 곁에 있을땐 다 모를수도 있지요 너무 속상해하지마세요 툴툴털고 잊어버리시길요 님을 위해서.....

속상했겠어요 그런데 남편분이 그런사람이네요 공감을 못하는사람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공감을 못하는사람 그러니하세요 제가45년 결혼생활를 하니까 싸우고 서운해하면 나만 에너지가바닥나요 남자들은 그런사람이 많은거같아요 힘내세요

완전공감합니다

공감을 못한게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무가치하다는 말은 인격모독인데 이게 공감능력부족은 아니죠 상처받았단 말앞에 또라는 말이 있어요 10년간 상처받고 포기하고 죽고싶어지는게 이해해주고 넘어갈 결혼생활인가요??그리고 공감,배려는 지능이 좋아야 가능한거예요
저런 그냥 공감해주면 될일을 ㅜㅜ
바꿀때가된듯ㅡ요즘은 이혼이 흠이아님니다 서로안맞음 자동차 바꾸듯이 성능좋고 편한차로 바꾸셈^^

한번의 서운함이 그래두 사랑하셔야죠 오늘은 부부의 날 서로 사랑을 하세요
같이 공감해주지 ㅠㅠ 그래도 욕은. 하지 마세요 저도 욕은. 정말정말 싫어요 우리집은 화는데도 아이들도 욕은 안하고 살아요
10년동안 안보이던 모습을 보였다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며 감싸줘야지. 남편이 개쓰레기 새끼네. 아 열받아.
그니깐요 쌍욕보다 더한 비하 폭언을 서슴치않는데 그것보다 더한 말 해주고싶네요

남자들 그렇게 공감도 안되고 이기적인 것 같은 사람들 많은 것 같아요. 나의 아버지는 안그러셨던 것 같은데 나의 남편도 그런 것 같고... 친정 엄마가 자주 하셨던 말씀 중에 다른 남자는 다를 것 같지?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 라는 얘기가 있어요. 우리나라 남자들이 유교나 성리학 때문에 그렇게 배우고 자라선지 인격이 덜 성숙해서 그런건지 유독 더한 것 같긴 해요. 그런 사람들 때문에 죽고 싶을 이유가 없어요. 힘내시고 당당하게 말하세요! 욕 못하는 우리세대 사람이 어디 있냐. 한 두 번도 아니고, 몇 달째 힘들게 해서 정말 화가 나서 미칠 것 같은데 남편인 니 앞에서나 하지 학생에게 하겠니? 자식 앞에서 하냐고!

남편때문에 나를 포기하지 마시고 자기가 자신을 사랑해줘야 해요. 열받게 하면 맛난 거 비싼 거 사 먹고 좋은 것 보고 듣고 하면서 살자고요^^ 그리고 가끔은 욕이 아니더라도 할 말은 하고 사세요. 그래야 병 안나고 건강하게 잘 살죠^^

남편이 진짜 남자의편 아닌가요? 공감능력 떨어지는 남편 아닌가? 싶은데요. 매일 말한것도 아니고, 단한번 학생에 대한 회사생활을 말해준건데! 편은 못들어줄망정 되려 학생편이네? 살다살다 자기와이프 감싸줄찌도 모르고, 냉냉하게 저러니, 과연 사회성이란 자질가지고 있는사람맞나싶군요. 나도 남자지만, 감싸줄찌 모르는 님같은 남편 용서가 절대안됨. 울든,말든, 냅둔것 부터 참.! 한심. 남편이 천만원씩 벌어다오면, 굳이 와이프 맞벌이 할이유있나? 싶네.
남편분만큼은 본인의 편이어야할텐데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토닥토닥. 여기 댓글보는분들이 당신의 편이니 위로받으시고 힘내시길 바래요. 남편 미워요. 학생 그러면 안되요 ㅋㅋ

사람이 화가 나고, 인내심 이란것이 있는건데, 자꾸 건들고,치면. 욕이 아니라 칼도 들게 되있음. 이건 사람이기에 가능한거고, 실수는 누구나 하겠지만, 참는것도 한도가있는거죠. 요즘 중.고딩들 가르키는게 쉽나싶어? 애들 길거리 지나가면서 고성에, 떠드는 소리만 들려도 짜증나는데, 그늠들을 몰아넣고, 가르키려하면 진짜 무슨 인내가 필요할까? 싶군요.
여에스더 박사와 같은 성향이 보이네요. 세상의 중심은 오직 자신여야 되는 콤플렉스인 듯합니다. 나이도 있으신데 자중하시길...

에구

제3자는좋은말만할수있어요

솔직히 말하면 요즘 남자들 머릿속에 여자= 사회적으로 이득보면서 불평 불만만 하는 성별 이라는 인식이 어느정도 있습니다 겉으로 티는 안내지만요 안그런 남자는 100명 중1명일거애용 걍 이직 준비해여 스트레스 받으면 암세포 많이 분열함

그럴땐 남편이 힘을 합쳐 더 욕을 해주고나서 잠자기전 혹은 담날 일어나서 맘이 좀 풀렸느냐며 긍정적 대화를 해야 찐 내편이예요 그럼 정말 좋은데^^ 많이 속상하셨을거예요 토닥토닥 ^^^
온라인에 나눠주셔서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가장 가까운사람이 상처도 많이 주고 사랑도 많이 주는데 익숙함에 정말 중요한것을 놓칠때가 있는것 같아요. 귀담아 들어주고 공감하고 기다려주고 안아주고 토닥토닥 해주고 위로의말 격려의말 .. 현재사회에서도 가정에서도 쉽지않은 건강한관계를 이어나가는게 참 .. 조금이라도 위로가되시길바랍니다.

저도학원강사일하다가 그만뒀어요 ㅜ 그런일이많죠 . 남자분들은 단순해서 그런거이해못해요. 그런다고 속마음 터놓은사람도없고 그걸이해하죠. 저도그런경우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