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유부단한 남편분의 성향상 똑부러지는 아내분의 내조가 필요해보입니다. 다만 남편분의 넘치게배려깊은 행동이 적당 혹은 부족한 아내분이 보기에는 답답하게 느껴질수도 있으며 이런 부분들은 두 집안의 가풍에서 비롯된 것일수도 있겠네요 모든일은 동전의 양면성을 띄고있습니다 아내분의 똑부러지는 판단이 우유부단한 남편에게는 도움이 되는 부분이지만 감성이부족할수밖에 없는 판단이 100%맞는것은 아니라 여러번 반복되면 불화가 생기게 됩니다. 가족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성향이라고 봅니다. 어머니께서 당장 동물병원으로 못가시는 이유는 충분히 많을수 있습니다. 아픈 강아지를 동반하고 택시를 타기도 번거러울수 있고 적당한 동물병원 검색이 어려울수도 있고 나이가 드셔서 경황 상황판단이 느리실수도 있는문제입니다. 결혼에 대해서 잘 생각해보시고 좀 더 나은 결론에 도달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댓글에 내용이 참 깊군요 현명하신 분같습니다ㅎㅎ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남자분하고의 데이트를 침해받고싶지 않아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머니도 결혼 앞둔 아들 오라가라 그만 하셔야죠. 자식도 품안의 자식이지....나이들면 상황판단력이 떨어지니, 자식들이 잘 인도해드려야합니다

어머님께 일단은 근처 동물병원을 알려드리고 택시도 좀 보내드리고 하면 어떨까요! 그래도 안되면 바로 상의해서 여친과 같이 출발하심이 그게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는거고 같이 즐겁게 맘맟춰가시길...
저는 예신이 이해안가네요.. 반려동물이 아파서 어머님께서 걱정하시며 전회하신건데 다른 급한 일이 있더라도 저라면 예랑한테 우리 데이트는 나중에 하고 바로 어머님께 가자고 하고 제가 운전하며 예랑 한테 어머님 마음 덜 불안하시게 전화통화하면서 가자고 할 것 같은데요… 이제 가족인거잖아요… 안그래도 마음 복잡하고 걱정될 예랑한테 왜 화를 내는지 전혀 이해가 안가요.. 보듬어줘야지… 데이트하고 있다보니 어머님한테 가거나하면 내가 싫어할까봐 나 생각해서 망설이는 다정한 예랑을…

살아가는데 순서가 잇다고 봅니다 결혼햇던 안햇던간에 같이 못살면서도 떨어져있는 노부모님들이 그어떠한간에. 모든일이 생기면 먼저라고 봅니다 일하던 잠자던 거리가 멀던 가깝던간에 큰사고든 작은사고든 무조건 가야한다고 봅니다;; 그나이되어서 사고가 생겻는데 자식이 나몰라라 식이면 당신의 속이 어떨까요; 우유부단한 성격보다 좋은방향으로 가는게 싶다 생각합니다 집경조사나 위급대처도 생각해야합니다 깊은 생각을 해야 함을,,,, 아내 자식생각도 중요하지만 어찌됐건간에 부모님에겐 1순위여야만음을 잊지마시길

논리가 앞서고 배려와 이해가 항상 뒷전인 사람과는 결 자체가 안 맞습니다. 부딪히고 가르치고 주눅듭니다. 그러다 폭발! 무엇이됐든 문제 해결보다는 공감입니다. 배려에서, 해법도 나오며 그배려를 감사하는 존경심이 드는 배우자와 사는게 진정 행복 아닐까요?

정답

저도 공감을 좀 못하는 편이긴한데.. 남자분이 수의사세요??그럼 50분거리리도 직접가서 보는게 맞는거 같긴한데 수의사가 아니면 동물병원 알아봐서 연결해드리는게 맞는거 같은데 그 이후로 상황봐서 병원가든가 해야겠죠
시부모님이상 이들도 이상 정상 여자분이네요
그래도 어머님께 달려가봐야 하는게 순서입니다.

똑똑하고 피곤한 여자 많습니다. 지혜롭고 배려심 많은여자 공감 먼저 해 주는 여자 또한 많습니다. 사람들이 왜 이혼 할까요? 피곤하면 지칩니다.
예비신부가 신경이 쓰여서 그런거같아요 그럴때는 어머니께 동물병원 당장이나 뒷날에나 데꼬 가세요 라고 하는게 정답인거같아요~~ 엄마가 알아서 하실수 있는거 언어 안내하는게 잴 좋은거 같아요~~~ 중도 역활 잘하시길
아들한테 전화할수있습니다 평소에도 자주통화하던 모자관계라면~!! 아들이 엄마에게 일단 동물병원부터 가보라고 하셔야~ 그리고 다시 늦게라도 가보겠다고 말했으면 좋은데

동물을 키우고 있는 입장이자 며느리 입장으로 얘기하자면, 일단 급한 불 끄는게 우선이라고 생각들고 어머니는 당황스러우니 아드님한테 전화하셨을테니.. 우선적으로 어머니를 진정시키고 기다리라고 말하고 기존 다니는 병원에 연락하는게 맞다고 보네요... 그저 공감한다고 강아지가 낫는게 아니니까요ㅠ
결혼을 하니 ㅎ 여자는 전쟁을 하네 옳고 그름만 중요 빨리 병원갈줄 몰라 안가게 아니고 이렇게 스스로 보다 주변 인물을 찿는 부류의 사람들이 계셔요 답답해보이겟조 또 남편에게 어떻하지? 라고 머뭇거릴 시간이 잇는게 아니라. 일을 처리하라고 업무를 보라고 ㅎ 여자입장 일처러 제대로 못하는 시어머니 그의 아들 ㅋㅋㅋ 똑같은데 일처리 잘하는 여자 입장은 똑소리 나는 상사 ㅋㅋㅋ 그리고 요때다 한방 날려부려. 시어머니에게 한마지? 이건 시어머니다 라는 인식을 떠나서 일처리를 가지고 말하는것이지 누구다하는 의식이 없음 남편도 한방먹여버려 ㅋㅋㅋ 이사건은 똑같은 시어머니에 그아들이 일처리가 같음을 보여주엇음 그것을 지커보는 똑똑한 상사 ㅋ 며느리엿습니다
1개월전거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