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가는 자리를갔네요 므하러 갔는지 잘못했네요 꿔다놓은 보리자루격

사회생활에서의 친분은 그닥 오래 못갑니다. 결국 내곁에 남는건 내자신뿐이죠,, 씁쓸하지만 그게 현실이네요, 거의 99%의 인연은 그저. 그순간의 물거품일뿐이죠 ...
새로운 인연이 더 많이 생길거에요 미련갖지마시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오래전 종로에서 서있는 사람 많은데. 송해. 님 혼자. 3인석 계시드라구요. . 난 맞은편서 있었지요.. 3인자리. 아무도 빈자리에 앉지않터니. . 종3되서ㅈ내리는데. 뒤에서ㅡㅡ 이놈저늠. 야~ 송해다. 송해.ㅅ송해다~~~~ 우리가 . 무대에서 만나고싶어하든 ? 그 이 . 맞어??
저도 같은 경험해봤어요~ 모임까지 같이 하던시람들이었는데 점점 대화에 제가 모르거나 없어야할 자리가 됬구나 느껴지더라구요. 그렇게 1년 2년 흐를때마다 만나는 횟수가 확줄어들더니 이젠 불러주지도 않더라구요

낄끼빠빠
팔은 안으로 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