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든시간보내신만큼좋은일있으실거에요좋은인연만나시길빕니다
존버님도 화이팅입니다 !!
(응원해요) 토닥토닥
이런말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고생 많으셨네요.. 분명 좋은 일이 있을거예요! 부산에서 좋은 기운 받고 좋은 사람들 만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잘되어나가실거예요!!!! 저는 역으로 부산에서 살다가 서울경기인천쪽으로 온지 이제 10년됐는데 전 반대로 여기 지역 사람들이 더 나은듯합니다 각자 살기 바빠서 남한테 딱히 관심이 없다고 해야할까??.. 거기는 오지라퍼들이 너무 많아서 ㅠㅠㅠ아 뭐 부산 좋은분들 많습니다,, 본인얘기 많이 하지마시고 할일만 똑바로 하신다면 일적으로는 잘 이겨내실거예요 혹시 급친해진사람은 너무 믿지마셔요 저는 그지역에서 질려서 온사람이라… 자꾸 안좋게만 써내려가려해서 그만 ㅠㅠㅎㅎㅎ
헉.. 저랑 반대시네요 신기합니다 ㅎㅎ 저는 서울에 질려서 내려왔는데 컨설턴트님도 항상 잘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좋은 인연 만나세요

새출발을 왜 굳이 부산에서 하려는지 의문이긴해요. 윗분 말대로 경상도 사람들 나이대, 남녀노소 할 거 없이 남일에 관심 진짜 많고 감정 잘 못숨기고 여러가지로 서울사람들이 훨 나을텐데요. 더군다나 새로 자리잡으려고 하시는상황이면 왜 굳이 지방을..? 지방은 구조적으로 낙후 될 밖에 없습니다
서울에서 10년을 겪었습니다 서울이 좋다는 사람이 있을거고 부산이 좋다는 사람도 분명 많이 있을거에요 사람마다 느끼는 생활하는 방식이 다르니까요 저도 제가 부산에 와서 왜 서울에서 왔는지에대한 경계심을 사람들이 갖을거라고 생각 해본 적은 없었어요 어디든 제가 노력하면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델몬트님도 힘내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아직 포기할단계아닙니다 이제 시작단계입니다 평택ㆍ용인ㆍ청주에 반도체 공장짖는데 젊은 사람들 많이 부족합니다 기술없어도 의지만 있으면 최소4ㅡ5백은 벌수 있어요ᆢᆢ저도 2004년도 12월알았는데 너무늦게 시작한게 후회됩니다ᆢ사람인싸이트 나 그지역당근에보면 많이올라오니까 확인해보세요ᆢᆢ나중에후회하지않으실거에요
저는 부산에살구있네요.전엔 설에서 살다 부산으로 내려와 부산에 자리잡구 살구있는~~ 살다보면 힘든 오르막길 또 내리막길도 있다지요~~ 맘적으로.육체적으로도 너무나 힘들었을듯요~ 경험치않은 사람들은 그고뇌를 깊게까진 알수없을터~~ 어려움속에서도 건강한 맘상태로 얼케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응원하고싶네요~~ 부지런하고 뭐든지 안가리고 하는분들은 지금 당장은 고달프고 버겨울테지만 꼭해뜰날솝니다~~ 그러니 더힘내시구요~~ 꽃길 곧올거라 믿어봅니다~^^
(응원해요) 뭐든님 꼭 부산에서 좋은 친구 만나세요! 부산 아주 살기 좋은 곳이에요~~
내얘기같네요... .전 창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