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50대 인데 그래요.. 자고 일어나면 아픈데가 생기고..모든게 귀찮고.그래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거라 생각해요 ㅠㅠ

그럴수록 지인들 만나서 커피도마시고 가벼운등산도하시고 .딱히연락하기싫으면 지자체에서하는간단한 모임에라도.... 규칙적으로 어딘가 가야하고 가서 여럿이율동이라도하고 혼자서한번쯤은영화보러도가고 나보다더힘든사람들생각하면서 난이정도면괜찮아!^^ 현명하게이겨내시고 그래도 힘드시면콜! 참고로 저의나이는 아직 70밖에안되었어요

저는 수영을 다녀요.. 수영은 못하는데 물속에서 걷는게 좋더라구요
ㅋㅋㅋ
3년만 있어봐요 **^^
40대 후반에요 아직 튼튼합니다 ㅋ
50을 나이먹었다고 하는건 좀 그렇구요. 제 주변에 50먹은 형님들 등산도 잘다니시고 짱짱 하신분들 많아요. 타고난몸이 약한건 어쩔수없으니 좋은거 드시고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오래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냥 병원 가시죠 ~~~
혈관 건강 체크 필요

나이 반백년줄에 들어서면 차츰 그럴수도있죠,, 본인이 건강관리를 잘 하는수밖에요 ~

나이들수록 유산소 달리기 근력 운동 해야합니다. 나이들어서 운동은 아프지않고 살기위함이예요. 계단 올라갓다내려갓다 별거아닌거처럼 보여도 심부전증 심장질환에 좋은 운동이였더라고요. 저는 몇년전까지 매일 운동할때 엄청 활기차고 몸에 에너지가 흐르고 건강했는데 나이 숫자앞자리 바뀌니까 건강에 신호오더라고요. 식생활하면서 운동해주면서 관리해주니 좀 낫습니다. 규칙적인 시간에 영양가있게 잘 먹고 잘자고 잘쉬어야해요. 모든 질병은 먹는 음식과 평소 생활습관 자세, 수면에서 와요. 시작은 이나이 먹도록 몸에 차곡차곡 쌓인 독소배출부터해야합니다

신기하네요. 제가 아는 지인도 수영하는데 평소에 온 몸이 아프다고 합니다. 수영을 하지 말고 다른 운동해 보세요. 그 사람은 술과 고기 엄청 먹음.
어혈이 돌아다니다 걸리는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