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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싸보인다,
미움받을용기 대단하십니다.
욕도아깝다.
ㅎㅎ
너무 잡혀 사시네요. 남편 본인의 생각과 가치관이 있듯이 아내분께서도 생각과 가치관이 존재하며 두 분은 다른것이지 한 쪽이 틀린 게 아닌데 말입니다. 남편분이 정말 아내분을 사랑한다면 한번쯤 진지하게 얘기 들어주고 고칠 의사를 표현해주기를 바랍니다.
듣기만해도 힘들어요 흐으응
남편분과 차분히 얘기를 잘 나눠보세요...남편분이 자라면서 부모님께 받고 싶었던 관심이었을수도 있고..상처가 있으실수도 있을듯요...아님..굳이 민원넣지 않아도 최고의 남편이자 아빠라고 인정해주고 칭찬?해줘 보세요.. 선생님들이 일부러 아이를 다치게 하거나 불편하게 하는게 아닌데...나중에 우리 아이가 선생님이 되서 계속 민원거는 학부모 만나면 얼마나 힘들겠어...라고 얘기해보시던지... 이혼까지는 아닌것 같아요^^;;;;
이런애들 때문에 요즘 교사들이 죽을 맛이지;;

민원넣는것도 병입니다 사소한것까지도 신경써일껍니다
과잉보호 하다 애가 크면 부모 재낍니다 애한테 나중에 칼맞기 싫음 처신 똑바로 하라고 하십쇼
이호선 상담프로 의뢰해보세요 제3자입장에서 상담받으면 어떨까요
과하네요. 생각을 고치기 힘듭니다. 문제는 청소년 시기 이상부터 생길수 있어요. 자녀의 학업과 활동력은 어떤가요? 학업능력 ,반장이나 상장등이요.
워우~~~~아이가 심히 걱정입니다 아들이라는 가정하에 예비 며느리도 심히 걱정됩니다 앞으로 자녀분이 만날 사람들이 심히걱정됩니다.

진상 아빠가 자식을 진상으로 만드는중.애들은 놀다가 다치고 넘어지고 하면서 크는거징..난우리막내가 넘어져서 무릎이까져서 피나도 절대 동조안함..일어나.손털어..그정도상처는 괜찮아~하고 끝.피난부위 닦아주면 언제그랬냐는듯 다시 뛰어놀음.

애 왕따 당합니다.. 딴애들 부모들이 그 애랑 놀지 말라고 하거든요..

애가 힘들것 같네요. 작은 불편도 참지 못하게 되고 아이 성장에 아빠가 방해 되는것 같아요. 아이가 일어설 힘도 길러줘야죠. 문제가 안될것도 문제삼고... 진짜 아이를 생각해 아빠가 상담 받으셔서 고쳐야 할 것 같네요.

남편분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심사숙고 하세요...
엄마가그런경우는봤어도 아빠가그런경우는 첨보네요

과잉보호죠 그리고 커서 사회생활 꽉 막힐거같은데 말안먹히면 센터나 병원 이용해보십쇼 애 인생 망치는 길입니다

아이를키우는게아니고 만드는거같아요......
애를 바보로 만들것 같습니다ㅜㅜ
왕타 당해요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