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고생 많으셨네요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실거예요

투자ㄱㄱㄱ 미국 배당주 추천합니다
고생 많으셨네요 새옹지마가 분명 올거라고 생각해요!
22살에 5천을 모으시다니 대단하시네요 그 돈 굴리시면서 일은 주 5일로 바꿔서 몸 챙기면서 일하세오 ㅠ
다들 그렇게 살아요ㅎ 알콜힘 빌려도 괜찮아요! 결혼할 남자 만나게 되면 외로움은 자연스럽게 없어집니다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지금처럼 파이팅!

고생 많으셨어요 5천만원을 단기간에 모으신건 정말 대단합니다 어린나이에.. 그 용기로 뭐든 해나가세요
힘내세요^^ 아직 젊다는것 할수있는것도 많다는것입니다. 미래 삶의 밑거름이 될거예요. 돈 버는것도 나름 즐기시는것도 잘하셔야합니다.

난 98년생인데 1억2천^^
아고 몸과 마음이 지쳐서 번아웃 온거 같아요 잠시 쉼을 갖고 명상하고 나자신을 돌볼시간이 필요해보입니다. 심리상담을 받아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나자신이 있어야 돈을 모이는 의미도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청년부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친구 만나고 인맥 넓히고 좋아요 하나님 께서 도와 주세요 힘내세요 홧팅

당신은 이미 오래 버텨낸 사람입니다. 단단한 사람이 되지 못한 게 아니라, 너무 오래 혼자 견딘 탓에 닳아버린 거예요. 울면서도 출근하고, 무너질 듯하면서도 하루를 이어가는 건 약한 사람이 못 합니다. 다만 사람은 돌이 아니라서, 계속 깨지면 결국 금이 갑니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더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처음으로 조금 기대어 쉬어보는 일입니다. 5천만 원은 돈이 아니라 “나는 사라지지 않으려고 여기까지 버텼다”는 당신의 증명 같네요. 근데 이제는 버티는 삶 말고, 살아가는 삶도 배워야 합니다. 세상은 생각보다, 혼자 다 견디는 사람에게 오래 박수쳐주지 않거든요. 그리고 꼭 기억하세요. 매일 울면서도 다시 살아내는 사람은 이미 충분히 강한 사람입니다.
나디님이 겪고 있는 일상은 세상의 성공이라는 두글자를 이룰 수 있는 그릇인지 신이 시험에 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하루하루 힘내서 살아가 보아요~ 사실 저 또한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7개월간 복역하면서 모든이가 다 떠나갔었습니다. 지금은 무죄를 받고 나와서 열심히 살고 있어요. 수십군데 이력서와 면접을 보고 지금은 공공기관 정규직으로 5년차 접어들며 승진도 했답니다. 힘을 내시구 어떤위기에서도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방향과 길이 보이기 마련입니다. 저의 예전모습과 비슷 해서 진심을다해 댓글 남겼어요~ 화이팅!!

안녕하세요 저도 05년생 남성입니다 저도 중학교 시절 왕따를 당하고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공부만 꼬박꼬박하다가 원하지도 않는 대학에 원하지도 않는 학과에 들어갔습니다 한학기를 하고 어느순간 이렇게 살면 난 불행해지겠다라고 생각하고 몰래 자퇴를 한후 도망치듯 바닷가 근처로 와 생활하고있습니다. 처음엔 정말 힘들고 돈도 없었지만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게 정말 좋았어요. 그 과정에서 누군가에게 뒤통수도 맞고 돈도 날려보고 했지만 그래도 대학시절보다 지금이 훨씬 행복한것 같아요 돈도 글쓴이님에 비할건 안외지만 1500정도는 모았습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를 쓰는 이유는 이제 본인을 위해 좋아하는 일들을 해보면 어떨까 싶어 얘기를 드립니다 너무 돈만을 쫓다보면 몸과 마음이 지치는건 당연한것 같아요. 아니면 취미라도 하나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채팅주세요
일단 05년생에 5천을 모으셨다니 정말 대단하신 거 같아요. 글을 읽으면서 느낀 건 확실히 쓰니님은 대단하시고 이미 단단한 사람이라는거에요. 정말 힘들고 포기하고 내던지고 싶었다면 쓰니님은 지금까지 그만한 돈도, 주변에 사람들도, 웃음도.. 아무것도 얻어낸 것 없이 시간만 보내고 계셨을지도 모를 일이죠. 그렇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잖아요? 결국은 이겨내고 싶어하잖아요. 그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해요. 저도 중학생 때 왕따 당했었고, 그로 인해서 자해도 해보고 옥상 난간에도 서보고.. 정말 많이도 죽을 생각 해봤는데 왠지 죽고싶지 않더라고요. 내가 죽으면 걔들만 좋아하는 일 하는 거 같아서, 가족들이 힘들까 봐.. 사실 죽을만큼의 용기도 없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야금야금 나를 잡아먹는 생각들을 피해 알바부터 지금 직장까지 닥치는 대로 일했어요. 결국 저도 아직 그 시기의 저를 안아 줄 용기를 가진 사람으로 자라나진 않았지만 언젠가는 그 시기의 절 똑바로 봐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 시기의 저도, 지금의 저도 모든 순간의 저니까요. 어리광이 부리고 싶고, 울고 싶다면 우세요. 어리광도 우는 것도 남들 눈치보며 해야 되나요? 이 세상 살아가며 우는 것, 어리광 부리는 것 쯤은 내 맘대로 해도 돼요. 쓰니님은 그럴 자격이 있는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살다가 너무 힘들고 죽을 것 같을 때, 내 얘기를 아무나 붙잡고서라도 하고 싶다면.. 저에게라도 말해주세요. 아무 말도 안 하고 들어드릴게요. 참고로 저도 여자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이 순간까지 살아오느라 참 많이 고생했어요, 오늘은 아무생각 안 하고 따듯한 물로 샤워하고 좋아하는 거하며 푹 잠 드셨음 해요. 평안하고 안온한 밤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요.

화이팅입니다!
인생이란 짧지만 되돌아보면 아주 긴세월입니다 아직 피지도 못한 청춘분이 어런 말을 하니 씁쓸합니다 개인의 인생은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아요 오롯이 혼자 헤쳐 나가야 합니다 멘탈 바로 잡으시고 앞으로 더 많이 남은 살기회에 도전! 을 해보세요

혼자서 이겨 낼수도 있겠지만 어느 동성이든 이성이든 또는 의학에 상담으로 마음에 상처 치유하시길 바래요
인간은 살아가야되니다 그게숙명이지요
힘내세요 좋은친구 좋은사람들 만나봐요 좋은 일만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