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보지 않은 길을 왜 망설이나요.. 가서 좋은 선생님 되도록 노록해봐요.

별 숭한소리 뭐가 그런걱저믈합니까 이세상 온전한 사람이 어딨어요 귀엽네 진짜 그런흠은 용기내서 씩씩하게 앞으로 이쁜애기들 잘보살펴 주세요 든든합니다
빈도는요? 약을 잘드시면 괜찮으신지요. 저는 무작정 응원하기보다 조금더 현식적으로 보고싶어서요

엄청 자주 그러지는 않아요 진짜 뜬금없이 그러는게 문제이고..항상 약을 아침 저녁으로 매일 먹어야해요 먹었는데도 가끔 경련이 갑자기 일어날려고 하니까 고민이 많이 되네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은 교육도 있지만 돌보는 직업이기도 해요. 어떤아이가 위급할때가 가장 큰 존재가 선생님일건데요...요즘 부보들 갑질이 더심해졌다고 들었어요. 혹시 스트레스가 영향이 있다면 깊이고민해 보셔야 할것같아요.
솔찍히 말씀드려서 유치원교사 뿐아니라 직장을 다니시면 어떤직종이든 불안하고 초조하실겁니다ᆢ약을잘복용하셔서 증상이나타나지않게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전 개인 이 프리렌서로 또는자영업을하는 길을 모색해보는게어떨까 조심스럽게 권해드립니다

앞으로 잘되길 바래요 화이팅하세요
어려움을 이겨내고 대학에서 꿈을 가지고. 노력하시니 대단하십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응원합니다
글로만 상황을 이해하고 말하기엔 좀 어렵네요. 매우 심각한 고민이라 올린것 같은데....
응원하고 이겨내실 거에요^^
무책임하게 응원하기엔 본인이 많이 힘들것 같긴해요~ 갑작스런 상황이 닥치면 아이들의 부모으 갑질까지 운운할 일이 아니라 애들한테도 당황스런 상황을 만들게 되는게 가장 문제일것 같네요~ 신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완치는 어려운병인가요?완치가 어렵다면 사회생활이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음..약을 줄여나가고 있긴 합니다만 그 과정이 조금 벅차네요

예전 여친이 뇌혈관에 문제가 있어서 퇴사하고 혼자하는일을 하더라고여 옆에서 보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그친구도 완치는 힘들고 완화밖에 안된다고 그러더군요 미안합니다 좋은말을 해야하는데 흠 어렵네요

현실적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성을 잡고 싶어서 글을 올린 거라 괜찮아요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유치원정교사 8년 경력자 입장에서~막연한 응원도 해드릴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조언을 드리면 유아와 부모들을 대해야하는 직업이여서 어려울것 같습니다.수업중이나 행사중 예측 불가능한 경련이 일어나게된다면 ~ 앞으로 더 좋은 치료제가 나오겠지만 언제 일지 모르니 개인 사업도 할 수 있는 직업으로 방향을 바꾸시는게~

조언감사합니다ㅎㅎ 다른분들은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심각한 고민이여서..조언감사드립니다

빨리 고민 해 보신거 참 잘하셨어요~^^.손재주가 있으시면 미용기술 배워서 1인 미용실 창업,애견 미용실~~엄청 많은 다른 직업들이 있어요. 유치원교사보다 덜 힘들고 돈도 더 많이 벌거구요~^^야무지게 잘 하실것 같아요~^^

이게 맞는것 같아요 어찌보면 심각한 고민일텐데 무책임하고 감정만 섞인 응원해요 당신은 할수있어요 이런 말들보다 현실적으로 경험자가 말씀주시는게 도움될거 같아요 심지어 스트레스도 심한 직업이라서 좀 더 현실적으로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선택하는게 맞는것 같네요
내 딸이라면. 다른 일하라고 하고 싶네요. 4 가지ㅜ없는 인간들 많은 게 현실이거든요 그 정도 실력이라면. 공무원요 그리고 유튜브에서 책읽어주는 여자 강미경님의. 여러편 내용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그 이야기들 속에 정답이 들어있어요. 처음엔 모르지만 33. 31. 27. 세 아들인데 정말 놀라운. 1 프로의 삶을 살고 있어요. 그리고 세계 최연소. 검사남매의. 공통점은. 역시나 우리 아이들. 공부하기 전 공부 비법은 잠언이 들어있는 책을 읽는 다 입니다. 화이팅!!!
혹시나 스트레스에 대해 반응하는 증상이면 좀 걱정이 되네요 개념없는 학부모가 많아서 자기 애 왜 그랬냐 퇴근 후에도 문자질하고 찾아오고 우리 아이 키울때는 맞벌이라 혹시나 해꼬지 할까봐 열받는거 있어도 그냥 그러려니 보냈었는데 시절이 하도 이상해져서 걱정이긴 하네요
많이 힘드시겟어요 그냥 나라에서 주는 수급비 받으면서 집에서 쉬시는게 어떨까여? 진단서 제출하면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