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억이라는거아닐까요?
지방에사시나요?

두자리숫자아래라 0이라했는데 몇억은있읍니다
장성한 자식은 남이라고 생각하시고 알아서 잘 살게 놔두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해라 마라 간섭할 나이도 아닐 뿐더러 동생은 동생의 삶이고 본인 삶에 부모가 간섭할 영역도 아닙니다. 부모 역할은 이미 다 하셨고, 장성한 자식은 그냥 남이라고 생각하고 본인 삶에 집중하세요.. 부모로서 속 타는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내가 낳은 자식 내 맘대로 안 되는 거.. 부모 역할은 성인 전까지. 그 이후의 삶은 그저 지켜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기. 간섭할 의무도 없는 성인(=스스로 책임져야할 어른) 이걸 인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경상남도 김해라는곳입니다

시대가 변했고 아들님이 알아서 잘 하실것 같아요 걱정안하셔도 될듯요

아버지는 아버지의 인생관이 있는거고 아들은 아들의 인생관이 있는거죠 혹시 예전에 아드님이 만나는 여자를 반대한 기억은 없으신지 그것 땜에 변한것도 있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죠

ㅋㅋ여자가 확실히 숙이는거 아니면 하지마 란 마인드
사랑 하게 되어야하죠. 그래서. 시기가 있다는..때가 있다는것. 결혼도 열정이있어야하고자하는것인데.. . 아직 늦지는 않았어요. 기도해보세요. 선한 며느리 꼭 만나게해달라고요. 신앙있는 며느리.. 그래야 서로 장단점 보완하며한눈 안팔고 살테니까요.. 급하다고 불여우같은 여자랑 결혼하라고 할수는없잖아요

자제분이 너무 눈이 높아요 아버님도 며느리 보는 눈이 높아집니다 자제분은 30대 초반까지만 만나려 할겁니다 눈높이 낮추셔야 합니다 김해에는 배우자 대상이 너무 없을듯합니다 부산이나 대구 아니면 서울로 가서 1년만 살아보라고 권유해보세요 엄청 다른세상을 볼겁니다
내맘대로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음을..내려놓세요. 44살.아들이..결혼하고싶을때..가라고. 알아서. 하겠죠. 신경쓰지마세요..아들님이..알아서. 하겠죠

국제결혼 하세요. 한국은 남여 갈등 지수 세계1위. 쳐다만 봐도 시선 강간이라고 신고 하는 나라. 외국 어린 여성과 국제결혼 하세요. 세계에서 오직 한국만 나이를 엄청 따짐. 나이 차이 많으면 도둑놈 , 파렴치범 취급하는 나라. 즉 아주 좁은 폭에서 내 취향에도 안 맞는 사람을 억지로 꾸역꾸역 찾아야 함. 사막에서 우물 찾지 마세요. 세계는 넓고 여자는 많아요.
누구나 다 결혼 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난이도가 너무 높아졌어요 여자고 남자고 가슴으로 연애하다 결혼해야 하는데 나이먹어서 머리를 굴리게 되니 더 어려워 지는겁니다 그냥 그러려니 두시는게 맞는 것 같아요 누구나 다 결혼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