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렵겠지만 이사를 고려해 보세요.

제가 수어번 말해도 동거인은 이사를 안가려해서요 시시티비도 겨우단것 ㅠㅠ
안되면 혼자라도 가시고 문앞에 cctv 촬영 문구 크게 써놓으세요.

이미시시티비 촬영 문구 크게 적혀있고 경고문구 까지 존재해요 그런데도 대범하게 저짓거리라서 화가나네요
택배 받을때 남성이름으로 받으시고 집에서 남자가 왔다갔다 하는 모습을 좀 보여주세요

남자이름으로 이미 받고있으며 남자 왔다갔다하는 모습을 넘어 같이있으며 보호자로서 있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이고 있음에도 그러고있습니다 그래서 더 열받고 화가나는겁니다 싸우잔것도 아니고 찾아가 줘팰수도없으니
직접말안하더라도 간접적으로 표현해보세요 저는 지나가면서 들리라고 욕을하기도 하거든요
저라면 마주칠때 일부러 들리게 cctv, 경찰, 벌금, 감옥 이런 워딩 써주면서 소리자극을 줘볼거같습니다

망고님 조언 감사해요 똑같이 그런 워딩 말 엄청 많이 했어요 ㅋㅋ 거의 그놈이 도발적 행동 할때마다 그랬을거에요 ㅋㅋ 신고도 안먹히며 집주인도 별대응 안하려하니 이제 머리끝까지 화가 솟아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