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방향의, 어떤 분위기의 글을 쓰고싶으신지 궁금하네요

나도 님나이때 글을 쓴사람으로써, 백일장에도 나가서 상타고, 선생님들한테도 참 인정받고 했었는데.. 그때가 벌써 30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나갔군요.남의 글에서 영감받으려 말고, 고뇌와 생각을 많이 하고 쓰는연습을 하길. 난 운문(시)만 팠었는데, 서울예전이 날 안알아주더군.ㅡ
남의 얘기는 지어내는데 한계가 있으니 맞는 말씀가타요

여름시작도 전에 더워진 이날씨를 솔직하게 표현해 보시는건 👀 ...사실 제가 더워서 그렇습니다 핳

초록으로 물든 산과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서 진취적인 활동들, 운동과 친구들과 생활하면서ㅠ겪게 되는 학교생활 같은것, 성공한 성적이야기, 앞으로 방향성 같은 글들 좋을거 같긴 하네요.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과 실행, 이유. 방법 같은 글.
AI시대에 발맞추어 따라갈수없는 어르신들의 유쾌하면서도 조금은 씁쓸한 스토리는 어떨까요?
중딩의 고증같은걸 글써보세요. 아니면.. https://youtube.com/shorts/NSkn7xgmKLQ?si=IPh97Ag0Dul4z6dS 이창섭님의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이런걸보고 영감을 떠올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