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부러울 일인가;;;

별게 다부럽네요. 님도 공부열심히하고 이뻐져서 전문직꼬셔서 결혼해요. 그것도 능력인데.그런데 그 친구는 자랑할게없어서 불륜 상간녀인걸 자랑하나요?

한심하네요

뿌린대로 거둘꺼예요
저는 조희팔, 박왕열이 너무 부러워요. 아 승리랑 고영욱이 더 부러워요~~~ 기분이 어떤가요? 이 글을 읽은 제가 딱 그런 기분입니다. 헐 혹시 아직도 부러우세요? 그건 정신병입니다. 잠재적 범죄자인거죠.

뭐가 부러워요? 돈 많은거?

네 그 돈이요 삶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저는 부럽습니다 60평 넘는 아파트 살림하러오는 아줌마 부럽지요

그 시댁도 뭔가 뒤구린내가 난다는,,

글쎄요. 한번 바람 핀 사람이 두번은 못피울까요?
성형하고 몸매관리해서 룸빵다니다 사짜 만나서 신분세탁하는 영화같은 삶을 원하시는거같은데 도전을 해야 이루죠 한개도 노력안하고 뭘 얻겠어요

도전할 마음도 없어요 그 돈과 삶이 풍요로운게 부러운거죠 무슨 룸빵을 말하시는지

말그대로 룸빵. 못 알아듣나요?

친구 입장은 부러울지 모르지만 전처 생각은 안 하나요? 전처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이혼했어야죠.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고 잘 살면 안 되죠. 세상에 비밀이 어디있고 그 여자분 나중에 자식한테 부끄러운 날이 올 겁니다

전처는 그 남편이 생각해야죠

그 친구 알고 있었잖아요. 유부남인거. 남편이 1차 잘못했지만 그 친구도 잘못했죠. 전 좀 이따 글 삭제할게요. 재산 부럽다고 적는 글이 화가 나네요. 이쁘고 똑똑했으니 누굴 만나도 그 정도 누릴 수는 있었겠지만 전처한테 말 안 한 건 잘못이죠
부러울것도 많네요 찐사랑같은소리하고 자빠졌네요 바람은 또피울걸요 저런친구는 연락하지마요

현재는 알콩달콩 잘 살아요

(응원해요) 부러워 하지 마세요 인생은 모르니까 님은 인생도 모르니까

그건 그래요 그 똑똑하고 이쁜애가 그럴줄은 몰랐어요 봉사동아리도했는데
머가 부럽다는건지...남부러워하지말고 본인이 남부러워할 사람이 되보세요..남의떡이 큰법이예요..
참나 유부남 이혼시키고 결혼한게 그리 부럽다니 돈이 부러운게지 정신 차리세요

그니깐요 언제부터 세상이 거꾸로 돼서ㅠ. 누가 그렇게 하고는 전처한테 주는 양육비도 아까워서 조금 준다길래 연락 끊었는데

맞아요 돈이 부러워요 집안일 하시는 아줌마도 있고 여유있고 우아한 삶 살더라구요 새벽수영 골프 다도 스페인어 부럽죠

이혼시키고 결혼보다 돈이요 그리고 여기 있는 분들 다 성실히 올바르게 사셨을건데 저 보세요 저렇게 불륜인데 호화롭고 여유롭게 우아하게 살잖아요 그게 부러워요 바르고 열심히 살면 머해요
저게 부러울일임??.. 떳떳하게 살수 있는 삶도 아닌거 같은데? ㅋㅋㅋ
부러워하지 마세요 남들 보기에는 그래도 다 속사정 사는거는 거기서거기 조금 부족해도 사람답게 편안한 삶이 더행복할거예요
그런사람들 오래가는거 못봤습니다 제주위에도20살차이나는 아가씨 매달200씩주면서 아가씨보다가 와이프보니 안이뻐보이겠죠 큰식당 했는데 암걸려서 수술하고도 일시킨놈이 결국이혼 그래도 아파트는 주고나왔더구요 우리한테 병걸렸다면서 죽는소리하면서1000만원빌려가고 줄생각도안하고 쌩양아치 전처딸같은애랑 살아서 기빨렸다 그러대요^^

그 친구 불륜남이 또다른 여자를 꼬시면 그친구는 나가리신세 되는겁니다
그 친구가 본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