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가는게 좋음직한데
모든 걸 정리하고 가기보다는 근로계약서랑 급여, 휴무부터 확인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섬 근무는 생각보다 폐쇄적인 환경일 수 있어서요.
식당이라고했지만 모르겠어요 상세한건 내일 통화하자고하네요.
구체적인 내용도 알려주지 않고 무작정 오라고만 하는 건 저라면 좀 불안해서 안 갈 것 같아요.
내가 아는 부부들이 은퇴후에 그곳에서 사시는데 공기좋고 다 좋은데 아프면 병원가기 힘들다고 하더군요~생각 잘하고 실천에 옮기세요 가실 맘이 있다면~~
병원에 한달 한번은 가서 혈액검사받아야돼요ㅠㅠ
그럼 안가는게 좋을즛 합니다
여러모로 불편하고 고립된곳이라 개인생활이 없는 곳입니다 사람은 자유로운곳에서 윈윈 하는곳 추천 합니다 ^^
백령도 단란주점 많아요. 거기 일하러 오라는걸꺼예요.인부들이 돈쓰러가는곳 가지마세요.거의 여자장사 하는곳이 많아요.
헉 그럼 성매매하는곳이 많다는건가요?ㅠㅠ
예 가지마셔요. 한번드가면 나오는 배도 잘없고 습해서 핸드폰 먹통되서 연락도 잘안되요.
휴가차 몇일 여행이면 좋겠지만 일하러 가는건 아닌것 같아요 일도 빡쎄고 고생할것 같은데요 잘아보고 가시길~~
사실은 제가̐̈ 지금전남친한테 스토킹당하는중이㉱ 아는언니가̐̈ 저보고 섬에와서 일하면서 피해있으라고 했거든요

그래도 섬은 의심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