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그랬던 것 같은데 본인과 맞는 사람은 언젠가 분명히 나타나고 뭔가 로맨틱 하실 것 같은데요?
헉 어떻게 아셨나요.. 로맨틱 하고 싶은 사람인데... 정말 사랑하거든요

본인을 바꿔도 되지만 본인의 속도와 본인의 표현 방식이 맞는 사람은 분명하게 있어서 그런사람을 찾아도 좋구 상대방이 속도가 느리다면 그 속도에 맞춰가는 거 또한 배려인 갓 같아여
유전이 아니라 배우신 거 같습니다 알게모르는 그런 행동들을,, 상대를 좀 더 존중하고 배려한다면 상대가 싫어하고 부담스러울 거 같은 행동은 자연스럽게 안하게 됩니다. 배려보단 본인 감정이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마음이 아무리 커도 상대의 현재 상황과 마음을 배려하고 존중해서 한발자국 물러나 기다리는 것도 좋습니다
감사함니다 노력해봐야겠어요
마음이 앞서서 힘드시겠어요
그러게요.. 연애 고자입니다
ㅎㅎ
힘내서 좋은 인연만나세요
감사합니다
ㅋㅋ 그거 호르몬 영향이 큽니다 그만큼 건강하다는 거죠 일단 여유를 가지세요 여자라고 생각하면 안되고 남자사람친구라 생각하고 힘을 빼세요 그리고 여자라고 다가가지말고 남자사람이라 생각하고 다가가세요 화이팅
감사합니다

아들같아 하는 얘기인데, 마음내려놓으면 편합니다
애인있는 여자는 건드리지마세요.그건 절대 안됩니다.아직 나이가 어리셔서 희망은 있어요^^천천히 다가가세요 친목모임 같은거라도 가입해보시구요 빨리 쇼부치려고 허겁지겁 플러팅하면 될것도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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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만난 사람이라.. 간간히 연락하고 하다가 작년 말에 연말 인사 할겸 마음을 한번 표현하고 딱히 거절이 없길래 4월에 조금 진하게 표현해버렸습니다.. 상황이 있어서 좋아한다고 말은 못했지만.. 거의 그정도로 연락해버렸더니 몇시간 뒤에 연락이 불편하다고 해서요.. 그 후 바로 정중하게 사과하고 상대도 사과를 받아주었지만 돌아보니 그런 선택을 한 제가 좀 후회돼서요.

인연이 있을꺼예요. 착한 남자,좋은 사람은 복많은 여자분이 데려갈껍니다. 같은 마음이라도 적당한 밀당은 필요해요. 다들 착한 사람, 좋은 사람, 나 좋다는 사람 만나고 싶다하는데 막상 상대방 마음이 너무 커보이면 부담을 느끼기 마련이예요. 아닌걸 억지로 감출 필요는 없다해도 속도를 좀 늦추면서 맞춰볼 필요는 있어요. 여튼 인연이 있을 꺼예요. 내 인연을 만나는 게 쉽지는 않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제가 더 노력해야겠어요
저도 님이랑 성격이 비슷해서 오해를 많이 샀었어요 그런데 언젠가는 그것마저 이해해주는사람 만날수 있어요 드물기는합니당 ㅋ
ㅠㅠ 믿을게요

알고계시니충분히고칠수있으실꺼같네요
감사합니다
좋은쪽으로 생각하세요 행동파니까.좀더 생각하고 움직이면 누구보다 빠르겠죠.
감사합니다
보통 빠른 사람은 느린 사람하고 살더라고요 나도 빠른데 남편은 느리고요 주위에도 보통 빠른 사람이 느린 사람하고 살더라고요 빠른 사람은 느린사람하고 살아야 빠른것 이해봣습니다 급한 성격은 느린 성격이 만나면 이해받는다 느린 사람들은 느려서 참을 성이 대단해서 급한 사람들 다이해하고 참는다
빠른 사람끼리는 안되요 둘다 살아잇어서요
27살에 만날수도 있죠.. 연애고 나발이고 나부터 살자 하고 살때쯤 한두명쯤 찾아옵니다 걱정하지마세요 임자있는 여자는 건들지 마시고
성격이 급한게아니라 사람을 처음만나면 점점 친해지고 썸을타고 그렇게 점점 깊어지거나 하는건데 본인은 상대방을 여러번만나도 일정이상 진전이없다보니까 답답한마음에 그 중간단계를 생략하고 뒤에단계로 자꾸넘어가버리니까 여자입장에선 그냥 뜬금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