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 힘없이 취업을 했다라..혹시 하시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계실까요?
아니요...그래서 그런지 일에 자부심은 없는거같아요
아이스크림은 멋지시네요. 보통 백으로 인생핀 사람들은 나태해지거나 자만하고 인생발전 목표에 관심을 두지 않는분들이 대다수인데
일을 하시고 여러 취미를 한번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러다보면 하고싶은게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배부른 투정이네요 봉사를 하던가 본인 스펙을 쌓아보세요
참고해보겠습니다...

많은 젊은이들 상대적박탈감 들게 할만한 글이네요…
20대때. 벌써 원하는걸 가졌다니 대단하시네요 사업 가신가요? 혹 어떤사업인지 물어봐도 될까요?
금주저 부럽소
오히려 제가 보기에는 이때가 아주 좋은 때인 듯 합니다 짐캐리가 그랬죠 이 세상 사람들이 한번은 모두 부자가 되어 봤으면 좋겠다 왜? 그렇게 부자가 되기 위해 날마다 아둥바둥 사는데 정말 부자가 되보면 얼마나 허무한지 알게 되기 때문에 그러므로 이럴때에 진리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찾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왜 태어났는지 왜 살아야 하는지 산다면 어떻게 사는 삶이 가장 가치있고 의미있는 인생인지 그리고 무엇보다 내일도 죽을 수 있는 인생에 죽음이후에는 정말 다른 삶은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준비할 수 있는지 등등을 말이죠 이 모든 답에는 예수님의 부활이 답이 되죠 1. 예수님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메시야)이신 증거 2. 인류역사상 유일하게 죽음을 이기시고 죽음넘어 영원히 사는 세상이 있음을 증명 3. 모든 66권의 성경을 절대진리로 믿을 수 있는 증거 4. 나의 창조주가 살아계심과 나와 인격적인 사랑의 관계를 회복하시려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어 피조물인 나를 향한 나의 창조주가 보여주신 그 미친 사랑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보여주신 증거 인생은 이 분을 만나지 못하면 무엇을 해도 허무하고 무의미한 삶이죠 지금 제가 보기에는 남들은 돈에 매여서 일중독으로 살며 정신없이 사는데 님께서는 그렇지 않은 것 같으니 이럴때에 더 중요하고 긴급한 진리를 위해 시간과 마음을 쏟아보심이 어떨까요? 진리 즉, 예수그리스도를 만나시려면 부활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확인하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사실로 확증되면 사실이 인도하는데로 믿음안에서 성경말씀을 절대리로 믿어 예수님을 따라서 새인생을 사는 길로 따라 가시면 되고 거짓이다 결론이 나시면 이제는 성경과 부활은 일평생 가까이 하실 필요가 없겠죠 하지만 대부분은 예수님의 부활사건이 참과 거짓을 확인해 보려 하지 않죠 심지어 교회다니며 믿는다고 하는 분들조차도 그러면서 이도저도 아닌 이상한 삶을 살죠
적은 나이에 경제적으로 너무 빨리 성장했네요 우리 손자 20중후 반인데 군 대학 복학 취직 해서 알뜰 살뜰 모이던데도 아직 1억도 못. 모였던데 ㅎㅎㅎ
대중교통 새벽 첫차를 타고 몇 정거장 가보시면, 어두운 새벽 공기 속에서 하나 둘 등장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나름 각자의 사정을 안고서 하루를 미리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철이나 버스, 새벽 첫차를 타고 서너 정거장 정도 갔다가 다시 돌아와 하루를 시작해보시면~음 느껴지는 게 없을 수도 있겠네요. 이건 패스~넘어가고요 저는 모르지만, 삶의 순간순간에 큰 힘 들이지 않고 살아가는 분들도 많이들 계시겠죠. 그래도 방향은 보고 걸어가면 좋지 않겠습니까^^; 배부른 고민으로 여겨지기도 하겠지만 당사자 입장에서는 고민스러울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무기력증으로 이어질수도 있으니까요. 당장은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데에 목표를 두시는 게 어떠실까요? 최소한 무기력증에 빠지지는 않을테니까요. 규칙적인 생활이 이미 몸에 붙어 있다면, 규칙적인 운동과 규칙적인 독서 그리고 주말에 기분전환하는 자신만의 장소 찾기. 즐거운 하루 되시고 응원합니다.

수십만년간 인간은 10대에 결혼, 출산 했죠. 한국만 아주아주 늙은 나이에 결혼하거나 고독사 하는 비인간적인 나라 입니다. 결혼 , 출산 하면 공허함이 싹 사라질 겁니다.
작성자님 글보니 맥이 풀리네요
흠 이러니 저러니 해도 몰두할게 필요한거같은데 자기개발이랄까 못다한 취미생활 모임이라도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