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취 존중해요 힘냅시다

고마워여
저 뚱

헐 너무 좋네여

뚱 좋아하는 남자 만나보셨어요?

아 첨에 똥이라는줄 알고 뭔가했네요.

아 그건 저도...ㅋㅋ
저두요

저도ㅋㅋㅋㅋ 왜 똥으로 읽혔을깤ㅋㅋ
혹시 왜 좋아하는지 알수잇나여 따지는거아니고 진짜로 궁금해서 질문입니당..
최대 120 까지 만나봤는데 딱 70 정도가 적당한듯. 키는 170 이상이 좋음

저도 세자리 좋아해요 멋지져

한국은 모든게 준수한 사람만 결혼 , 출산 하고 나머지는 도태 , 멸종 시키는 나라. 좀 특이한 사람들 , 심권호. 유해진, 최홍만, 기안84, 김장훈 ... 외국 같으면 여러번 결혼 했을 사람들이 도태 , 멸종 되는 나라. 국민 각자가 독일 나찌의 우생학을 스스로 실천해서 스스로 자멸 하는 나라. 한국은 동거 비율 세계 최저 , 비혼 출산 세계 최저. 결혼 , 출산 아니면 다 도태 ,멸종 되라고 종용 하는 나라. 결혼의 장벽을 어마어마하게 높게 세워 놓고 "그들만의 리그" 하는 나라. 그러면서 그 장벽 못 넘는 사람들을 개인탓 하고 조롱하는 나라. 조선시대 부터 신토불이 , 단일민족 세뇌 된 민족. 외국은 오랑캐 라면서 배척만 하고 쇄국 했죠. 신토불이 , 단일민족 사상은 노총각 들을 씨를 말려 죽이는 사상 입니다. 한정된 공간에서 쥐 번식 실험과 똑같이 생각을 감옥에 가두어서 스스로 도태 ,멸종 시키는 나라. 신토불이 , 단일민족 세뇌로 생각을 감옥에 가두고, 결혼의 장벽은 높게 쌓고.... 나라 전체가 쥐 번식 실험장과 똑같은 나라.
이쁘장한 뚱은 괜찮은데 대부분 냄새나게 생김 ㅋ

말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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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쥬셔서 더 고마워요

메인님두 상처받은적 있었나보당.. 나같은 취향 은근 많으니 자신감 뿜뿜해두 돼여ㅎㅎ

가끔 심심하면 제가 놀아드릴게여

저두 기분 좋아여ㅎㅎㅎ
한국에선 성적취향으로 보니까 그런듯

저는 이거 동의가 어려운 것이.. 늘씬한 여자랑 하고싶다 하면 정상이고 뚱녀랑 하고싶으면 또라이라 성적집착이라 매도 당하는 걸 여러번 겪어서 좀 억울해요
좀 다큐로 설명드리자면 생물학적으로 인간은 더 나은 선택으로 진화해왔으니까요 일단 몸이 불필요한 지방이 없다는것은 신진대사가 활발한 건강한 몸이라는것이고 그러한 신체는 유전자 번식에 유리합니다 그러므로 최대한 번식을 많이 하기위해서는 건강한몸을 선택해야겠죠 지방이 잔뜩 낀.. 위험한 신체말구요... 적당한지방과 적당한근육으로 보기좋은 몸에게 성적매력을 느끼도록 인류는 진화했을 터 그러나 이와반대되는 종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전혀잘못된것이 아닙니당 오히려 생물학 유전학적 본능을 벗어난 정서지향적 휴머니즘적인 선택이라고도 사료됩니당..
그렇게 치면 뮐렌도르프의 비너스처럼 고대의 전사들은 왜 마르고 건강한 여자가 아닌 누가봐도 뚱뚱하고 풍만한 여성을 미의 여신이라고 칭했을까요? 옛날 어르신들 지혜대로 가슴이 크고 엉덩이가 큰 여성이 결국 다산을 해왔기 때문에 생물학적으로는 뚱뚱한 여성이 다산을 못하는 마르고 건강한 몸보다 낫습니다. 그러나 현대에 들어서 유전학적으로 퇴화된, 더 잘생기고 사냥이나 수렵을 못하는 스타일을 더 선호하다보니 이렇게 된게 아닐까싶습니다. 사실 우리는 과거에서 현대로 발전한게 아니라 지성을 무기로 퇴화한것일수도 있을테니까요.
지금은 코미디로 이야기하지만 비만이라는것은 과거에서 보면 굉장한 부의 상징입니다. 많이 먹을수있었던 이들을 부자라고 칭했고 현대에 들어 장수의 욕심과 웰니스의 시대에 오면서 유전학적으로는 신체능력이 퇴화되어 사실 잘생기고 예쁜게 전부였던 기생 천것들이 계급사회를 뒤바꿔놓으러죠. 학자들은 미디어의 탄생이 있지않았으면 가수나 아이돌 등이 현재 계급사회에서 높은 이점을 차지하지못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복싱이나 스포츠에서 보면 체급이 중요하다고 하죠? 그 체급은 결국 생물학적이나 유전학적으로 적당한 지방과 적당한 근육으로 낼수없는 고효율의 무언가가 있어야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미디어의 탄생이 미의 기준을 바꾸면서 체급이 중요하는건 알아도 체급이 떨어지는 차은우 카리나 같은 연예인이 현대사회에 더 우수해보이는 착각을 할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다 사료됩니다.

남의말 남의시선 신경 쓰지 마세요 그런 편견을 가지신분들이 이상한 사람 입니다

제일 많이 부딪혀요
제말이요~~~~자기주제도 모르고 오지랍쟁이들이죠
이상한 사람 많아요.

남자가요?
그러게요 한국은 너무 남들 의식하고..나와 다르다고했어 막 마녀사냥하고요
뚱뚱하면 몬가 자기관리 못할거같고 (잘 씻지도 않을거 같고) 걷는것도 귀찮아하고 먹을것만 좋아할거같아서 별루에요.

니들이멸종짓햇겟지한국은이웃신경별로안써그런데이삼일움직임없이면다움지임

코너 맥그리거 아시죠? 격투기 선수. 님하고 똑같은 취향입니다. 님만 그런게 아니고 충분히 정상임. 1. 빅사이즈 여자 좋아하는 사람 = 정상 2. 빅사이즈 여자 싫어하는 사람 = 정상 3. 빅사이즈 가지고 뭐가 됐든 평가질하는 사람 = 비정상 비정상들의 말에서 정상인 사람이 흔들리면 그게 모순이죠
해외에 오래사셔서 한국인에 대해 잘 모르시나보네요 한국인들 수준낮고 ㅂㅅ들 많아요 그냥 ㅆㄹㄱ 같은 의견들 반이상만 무시하고 반이상만 들으시고 판단하세요 한국처럼 자기들 수준 이해못하고 남들 외모를 첫번째로 보는 나라 없습니다. 남에 대한 존중도나 공감성이 일단 좀 낮죠 적응하기 어려우겠지만 좋은 충고가 되었길 ..
한국이 인구소멸국가에 치닫는 이유가 여러가지있겠지만 외국에 비해 뚱뚱한 여성과 결혼하는것을 나쁘게 보는 풍조가 더 깊다보니 다산이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 한국은 임신해서 산후조리하는데 외국은 특유의 근육 골반 지방 등으로 산후조리가 필요없습니다. 뚱뚱한 여성이 다산이 가능한게 상식인 이 시대에 유전학적으로 임신해봤자 한둘이면 건강에 타격입는 메마른 여성과만 결혼해야하는 국가가 있다면 그렇지못한 국가에 비해 인구가 적을수밖에 없죠. 애를 안 낳는게 단순히 경제적인 이유만일지, 그릇된 미의 기준이 낳는 폐해가 아닐런지, 고민해볼 문제입니다.
님 글은 논란의 여지가 있네요. 뚱뚱한 사람을 비정상적이고 비하하는 글이네요. 찌훈님의 글을 쓴 의도 부터가 의구심이 드네요. 그리고 찌훈님의 기본적인 인성이 잘못된거 같아요.
뚱뚱해도이쁠정도로뚱한애는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