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va 는 프랑스어로 잘지내니? 라는 뜻입니다.
이세상 모든이들이 잘 지내길 바라며 정한 카페이름이고, 생활 프랑스어를 프랑스아줌마 산드린과 함께 재밌고 신나게 배우고 또 산드린의 한국말실력향상에 도움을 주고싶어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1갑자 전후의 연령대 분들 환영합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교육/자기계발
해리와산드린
인증 10회 · 3일 전
가난하면 애 낳지 마라?
요 몇년전부터 젊은세대에게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민감한 주제입니다.
젊은이들 인터뷰를 보면 두명에 한명은 저물음에 긍정의 답변을 합니다.
가난의대물림을 확신하면서 자신들의 삶이
부자들을 위한 노예의 삶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과거 농경사회에서
자식은 생산제였습니다.
많이 나으면 나을수록, 노동력이었고 또 자신이 늙어선
봉양받을 수 있는 자원이었습니다.
하지만
현대세상에서 자식은 소비재입니다.
낳아서 자립할때까지 자신의재산을 갉아먹는 존재인거죠, 또 늙어서도 봉양받길 기대할 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