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7개월 딸래미를 키우고 있는 엄마 입니다 ㅎㅎ 당근 카페에 맘카페 만드는게 처음이라서.. 많이 서툰지만 그래도 잘 이끌어 가도록 노력 해보겠습니다. ㅎㅎ
저도 간식 고민이 제일 커요. 하원 시간이 정말 순식간이죠.
폭풍전야 공감해요ㅠㅠ 저도 뭐하고 있으면 벌써 하원시간이 다가와서 너무 떨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