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소외감 제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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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공감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예요.
거창한 인맥이나 억지 텐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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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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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고민/소통
city
인증 30회 · 1개월 전
당근 직거래할 때 꼭 만나는 유형 5가지 🤣
동네 이웃님들! 당근 하시면서 이런 분들 꼭 한 번씩 만나보시지 않았나요?
당근 고인물이라면 무조건 공감하는 직거래 유형 정리해 봤습니다. 저는 3번 만날 때가 제일 짜릿하더라고요 ㅋㅋㅋ
1번. [온라인 네고의 신]
"학생이라 돈이 없어서요 ㅠㅠ (프로필: 50대 아저씨 추정)", "차비 2천 원만 빼주시면 안 될까요?" 하며 일단 채팅으로 깎고 보는 네고왕
2번. [현장 통수 빌런]
분명히 3만 원에 거래 약속 다 해놓고, 막상 만나서 지갑 열더니 "아이고, 제가 9천 원밖에 없네요 ㅎㅎ 그냥 주시면 안 될까요?" 하며 현장에서 기습 네고 치는 유형.
3번. [쿨거래 유형]
인사 생략. "위치 공유" -> "입금 완료요."
거래 시작부터 끝까지 단 두 마디로 끝나는 우리 동네 최고의 매너(?) 이웃.
4번. [인간 내비게이션 고장형]
"저 편의점 앞이에요!" (사거리에 편의만 3개임...)
서로 찾기만 하는 드래곤볼 유형
5번. [은신술 마스터]
"저녁 7시에 뵐게요~" 하고 톡 보냈는데, 그 순간부터 1이 절대 안 사라지는 전설의 잠수부 (이럴 땐 진짜 멘탈 쾅!!)
이웃님들은 본인이 어떤 유형에 가까우신가요? 아니면 지금까지 당근 하면서 만난 제일 황당했던 거래 썰 좀 댓글로 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