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마을 낡고작은집. 커피볶고, 도자기만들고, 가끔 밥도 해먹고 한달에 한 번은 우리끼리 *아무거나장터* 도 열고 바비큐도 곁들이는. . 편하고 소박하고 만만한 카페입니다. 누구나 쉬어가는 쉼표같은 곳. 오셔요.
마당에 나와앉아 햇살아래서 왕수다 떠는 시간
아무도 안오시는줄 알았다가 문정님 오셔서 반가웠어요 좋은얘기 많이하고 많이 웃고 커피도 함께 마시니까 참 좋았네요. 김치전과 김밥 싸서 조촐한 점심식사가 그런대로 좋았답니다. 뒤늦게 쿠키들고나타나신 현이님도 감사합니다. 다음번엔 더 많은분들이 참여하셨으면 합니다. 오늘 볶은콩은 브라질 쎄라도 와 과테말라 안티구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