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마을 낡고작은집. 커피볶고, 도자기만들고, 가끔 밥도 해먹고 한달에 한 번은 우리끼리 *아무거나장터* 도 열고 바비큐도 곁들이는. . 편하고 소박하고 만만한 카페입니다. 누구나 쉬어가는 쉼표같은 곳. 오셔요.
바쁘시면 좋은거죠 방장님. 화이팅요
네 새로볶은 콜럼비아 맛을 보아야겠길래 갓볶아서 채 식지도않은 콩을갈아 드립을 했더니 . . 일단은 훌륭햡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디 루이스 입니다 시간되면 가보게 주소하나 보내주세요 010 9127 2810 좋은주말 보내세요
요즘 장염으로 고생중~~ 그 좋아하는 커피도 못 마시게 하시고... 향긋한 커피. 생각나네요~^^
커피 향 여기까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