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마을 낡고작은집. 커피볶고, 도자기만들고, 가끔 밥도 해먹고 한달에 한 번은 우리끼리 *아무거나장터* 도 열고 바비큐도 곁들이는. . 편하고 소박하고 만만한 카페입니다. 누구나 쉬어가는 쉼표같은 곳. 오셔요.
리사님 어서오세요 많이반갑습니다 가까운 동네에 살고계시네요 벚꽃이 한창이군요 너무나 예쁩니다 여기는 아직 꽃필꿈도 꾸지않아요 노란꽃잎 피나물 꽃이 피어야 봄이 오는 산골짜기거든요 피나물꽃이 피어나면 보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