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마을 낡고작은집. 커피볶고, 도자기만들고, 가끔 밥도 해먹고 한달에 한 번은 우리끼리 *아무거나장터* 도 열고 바비큐도 곁들이는. . 편하고 소박하고 만만한 카페입니다. 누구나 쉬어가는 쉼표같은 곳. 오셔요.
어떻게 하는거여요? 비용은요?
여기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일일체험료는 1인3만원입니다 시간표에서 편하신날 편한시간 에 예약하시면됩니다. 댓글도 되구요
한번도 해보지않아서요
네 안해보신분들도 모두 완성하고 가셔요 대부분 재밌고 뿌듯해하셔요 자기작품 사용도 두고두고 즐겁다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