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마을 낡고작은집. 커피볶고, 도자기만들고, 가끔 밥도 해먹고 한달에 한 번은 우리끼리 *아무거나장터* 도 열고 바비큐도 곁들이는. . 편하고 소박하고 만만한 카페입니다. 누구나 쉬어가는 쉼표같은 곳. 오셔요.
행운을 찾으셨을까요? 행운은 어쩌다 한개씩 나타나지만. 행복은 주변에 가득했지요 휴일 저녁시간 방긋웃는시간. 되시길요~~^^
못찾았어요 하지만 지난해 찾은 행운을 대신 올릴게요
찾으시면서 행복은 마음속 한가득이실듯요~~^^
혹시 화요일 오후 토방에 계실까요?
화요일엔6시이후에 토방에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