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마을 낡고작은집. 커피볶고, 도자기만들고, 가끔 밥도 해먹고 한달에 한 번은 우리끼리 *아무거나장터* 도 열고 바비큐도 곁들이는. . 편하고 소박하고 만만한 카페입니다. 누구나 쉬어가는 쉼표같은 곳. 오셔요.
꼬아보셔야죠 몇시쯤 오실래요 세수하고 기다리게 얘기해주세요 ㅎ
ㅋㅋ12시쯤 갈까요
네 12시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