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마을 낡고작은집. 커피볶고, 도자기만들고, 가끔 밥도 해먹고 한달에 한 번은 우리끼리 *아무거나장터* 도 열고 바비큐도 곁들이는. . 편하고 소박하고 만만한 카페입니다. 누구나 쉬어가는 쉼표같은 곳. 오셔요.
아포가토 넘 기대돼요👏
저도 기대됩니다 맛보러 오시지요.
시간이 안되서요 P6시이후에 가능 합니다
아쉽습니다 하지만 4월중에 두 번 더 25일과 30일에 13시부터21시까지 손커피체험이 예정되어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시간이 되면 잠시 들리겠습니다^^
너무좋아요 감사합니다
아~ 아침부터 커피향이 솔솔~~좋은하루되세요
(환영해요)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