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마을 낡고작은집. 커피볶고, 도자기만들고, 가끔 밥도 해먹고 한달에 한 번은 우리끼리 *아무거나장터* 도 열고 바비큐도 곁들이는. . 편하고 소박하고 만만한 카페입니다. 누구나 쉬어가는 쉼표같은 곳. 오셔요.
여기에 와주셔서 많이 고맙습니다 자주 뵐수있기를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어서오셔요 좋은날님 와주셔서.감사하구요 자주뵙길바래요
도자기를 한번 만들어보셔요 흙이주는 여러가지 느낌이 있답니다 직접 경험해보시기를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