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제법 따스해 졌네요. 요즘 어느땐 햇빛이 벌써 따갑다는 느낌 마져 드는 계절입니다. 하지만 바람이 솔솔 불다보니 아기 감기도 걱정이 드는건 할미의 마음인가 봅니다. 그래도 한번쯤 손주와 단둘이 가까운곳에 놀러가 구경한번 해보고 싶네요. 어린이집 4시에 끝나는데 밥 먹이고 가볼만한 곳 있을까요? 동네 놀이터는 너무 놀아서ㅜㅜ 전 차가 없어서 대중교통만 가능하답니다. 동네 볼만한곳 소개시켜 주세요. 오늘도 즐거운 저녁 되시고 편안한 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