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박물관 주차장에 주차해도 다자녀(2명) 할인돼서 2천원 정도 나왔구요 ^^
(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 사진찍어 놓은거 폰으로 보여주면 깎아줘요)
실내는 넓고 시원해서 👍
휴일임에도 줄이 많이 길지는 않았구요,
가방 없으면 걍 들어가고, 가방이 있으면 줄서서 공항 같은 검색대를 통과하셔야해요!
(물병이나 텀블러 챙기신 분들 많으신데요, 안에 정수기 있습니다 ^^)
(가방줄은 쫌 길어요 ^^;; )
(가방 없으면 요기로 바로 입장 ㅋ )
11시, 1시, 3시 정도에 해설해주시는 분들도 곳곳에 계셔서 상당히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었어요!!
곳곳에 쉴만한 곳도, 카페와 푸드코트도 잘 돼있어서 누구와 언제 가도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곳이네요!!
(부담스런 가격이 아니고 맛도 평타 이상은 했어요 ^^ )
살짝 아쉬운 곳이 기념품 판매 샵!
(너무 좁아요 ㅠㅠ )
멋지고 탐나는 좋은 아이템이 너무 많은데, 계산하려고 또 줄서고,,,
어쨋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