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차분하게 자라려면 퍼피 시기 교육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어릴 때부터 기다림, 흥분 조절, 보호자 집중 같은 것들을 매일 조금씩 연습하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저희 집 강아지 비비는 어릴 때부터 기다리는 연습을 많이 했는데요.
지금은 제가 슈퍼에 잠깐 들어갔다 올 때도 슈퍼 앞에서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산책하면서 다른 강아지들을 보면 이런 행동이 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퍼피 때 교육이 큰 영향을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혹시 퍼피 시기에 어떤 교육을 중점적으로 하셨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