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랑 가끔 프리스비 놀이를 하는데 생각보다 강아지에게 좋은 운동이 되는 것 같습니다.
퍼피 때부터 이런 놀이를 조금씩 연습해 두면 보호자에게 집중하는 습관도 생기고 짧은 시간 안에 활동량을 채워주기에도 좋은 것 같더라고요.
단순히 뛰는 운동이라기보다는 보호자와 교감하면서 하는 놀이 느낌이라 그런지 비비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산책 중에 잠깐 프리스비 몇 번만 해도 에너지 발산이 꽤 되는 느낌입니다.
강아지랑 프리스비나 공놀이 같은 활동 하시는 분들도 계신가요?
우리 강아지 잘하는 놀이나 스포츠 있으면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