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알바 안해본게. 머니?...
기냥 지루하고 심심하고 시간낭비하는걸 시러하게된 저는 현재 프리랜서 청소를 마스터중입니다 이게 저도 업이될줄 몰랐구요!!! 의정부에서 한겨울에 정복이라는 프렌치블독 남아를 키우는 친구집에서 지낸적이 있었는데요 당근알바보다 옛추억이 떠올랐어요 양말부업알바가 올라왔더라구요 지원하게됐구. 담날 아침일찍가서 손에익을때까지 3시간가까이 있다 어떤 어머님한분오시더니 앉은지 10분만에 할수있으니 실어다라고 바로앞이니 가서하겠다고 여사장님께 아주 혼이나셨죠 머하실줄아냐고 다틀리는고만하며 저는 제짐싣고 남사장님이 집으로ㄱㄱ 정말 생각처럼 만만한게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