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까까머리 중학생시절부터 완전히 매료된,동화속에서 튀어나온듯 아름답고,독보적인 여성 rock vocalist 언니와 신들린듯한 기타연주에 폭발하는듯한 무대매너로 , 종횡무진 무대를 휘어잡는 동생, 너무나도 아름답고 신이 내린듯한 노래, 연주실력으로 70년대, 80년대 그리고 2,000년도 초반에도, 또 노년이 된 지금까지도 활동하며,
미국 rock band 역사에 두번다시 나오지못할 legendary rock star 자매의 밴드 ‘ heart’ 에 대해 이런 저런 얘기외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볼까 합니다. 잠시 저의 기억을 정리하면서 어떻게 이 어마어마한 자매가 ,얼마만큼 미국 rock 역사에 길이 남을 전설의 밴드가 되었는지 잘 설명하기위해 말을 고르고 있어요.( 히트곡도 넘 많고, 출중한 용모와 실력으로 ,데뷔때부터 전 세계 남성들의 마음을 황홀하게 만들었던 자매 중심 밴드이야기라 할 말이 너무 많아서)
오늘은 시간이 너무 늦었고 고단해 잠 좀 자고 내일 밴드 ‘ heart’ 의 모든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보려 해요. 워낙, 커리어가 방대하고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자매밴드이었기에 저도 정리를 해가면서 썰을 풀어야 할것 같습니다.ㅎ
자, 그럼 내일을 기대해 주시고 평화로운 시간 누리시길 바랄께요! 내일 뵈용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