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사랑하고, 음악으로 영혼을 치료받고 힐링하는 공간이에요. 오랫동안 팝음악을 사랑하고 즐겨들으며 자랐던 80년대 팝음악 대활성기의 음악들을 소개하며, blues, rock, jazz 의 명반과 마스터들의 영혼을 담은, 명연주들을 서로 얘기하는 까페로 만들어가려고 해요. 기타 오래치면서 느낀 악기에 대한 애정, 깊은 이해를 서로 얘기하는 순수 음악 피터팬들의 성원을 기다립니당!^^*
상도동
음악
블래키
인증 28회 · 1개월 전
colors —Black pumas—
오늘의 추천곡입니다.^^*
몇년전 혜성처럼 나타나, 딱 둘리만화의 마이콜처럼 생긴 흑인청년(eric burton)이 , 멕시코 목동 가우초처럼 생긴 리드 기타리스트(adrian quesada)와 함께 그들만의 친구들을 끌어와 등장했는데, 게다가 두명의 튼튼한 아줌마(?) 코러스걸들까지 합류시켜 만든 밴드가 바로 BLACK PUMAS에요. 첫 싱글 히트곡 colors 란 곡을 추천합니다. 에릭 버튼의 독특한 보컬실력과 애이드리언 의 출중한 기타간주. 그리고 키보디스트의 놀라운 하몬드올갠과 E.P 사운드.근래 들어 또 한번 발견한 새로운 soul 밴드의 참신하고도 깊이있는 연주에 한동안 빠져있었습니다!^^* 소개합니다! black pumas의 colors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