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흐르며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질 때,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지 않으셨나요? 늙어가며 겪는 사소한 고민부터 누구에게도 쉽게 꺼내지 못했던 이야기까지 편히 털어놓을 수 있는 공간이 여기 있습니다.
비슷한 연령대의 친구들과 함께라면 다시금 삶의 활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이곳에 오셔서 따뜻한 차 한 잔 나누듯 대화하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나이와 성별, 사시는 곳과 짧은 자기소개만으로도 충분히 우리 모임의 소중한 식구가 되실 수 있습니다. 외로운 5060 세대가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이곳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