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선단동 삼육사로 2102에서 작은 꽃집을 운영하고 있는 소담화원 주인장입니다. 우리 이웃님들, 일상 속에서 문득 꽃 한 송이가 주는 위로가 필요할 때가 있지 않으신가요? 부담 없이 들르셔서 예쁜 꽃들도 구경하시고, 마음에 쏙 드는 꽃이 있다면 예쁜 화분에 직접 심어보며 힐링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꽃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정성껏 준비해두었으니, 꽃과 함께하는 소소한 행복을 나누고 싶은 분들은 지금 바로 우리 카페에 가입해 주세요! 예쁜 꽃들과 함께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