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파트너스 정산보류 및 문의 차단 관련 피해 호소문]
누군가 ‘부정광고 제보 포상금 프로그램’을 악용하여
악의적인 신고를 진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본인은 11월 한 달간 약 1,349만 원의 매출을 발생시켰으나,
쿠팡파트너스는 약 40만 원의 수익금에 대해 정산 보류 조치를 하였습니다.
정산 보류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른 저작권 침해 위반: 1건
- 당사 지면 점검에 따른 경제적 이해관계 표기 위반: 4건
그러나 현실적으로 쿠팡파트너스를 이용하는 다수의 이용자들이
해외 영상, 이미지 등을 활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통상 저작권 문제는 DM이나 댓글로 사전 연락이 와
삭제 또는 수정으로 원만히 해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쿠팡파트너스 측에서 제공한 ‘저작권 침해 게시물 링크’는
해당 게시물로 연결되지 않고 계정 홈으로만 이동되었으며,
구체적으로 어떤 콘텐츠를 삭제하거나 수정해야 하는지
명확한 안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경제적 이해관계 표기 위반’의 경우,
본인은 경제적 이해관계 문구를 명시해 왔으며,
2025년 10월 15일 정책 변경 이후
문구를 분리하여 작성한 것은 고의가 아닌
정책 변경에 대한 해석 차이에서 발생한 문제였습니다.
그럼에도 쿠팡파트너스는
사전 소명 기회 없이 해당 위반들을
‘2회차 위반’으로 일괄 적용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쿠팡파트너스의 공식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복수의 위반이 동일 시점에 동시에 적발되었으나,
시스템 전송 과정의 문제로 1차·2차 경고 메일이 분리 전송되지 못하고
2회차 위반에 준한 1개 메일로 통합 전송되었다.”
즉, 시스템 오류로 인해
이용자는 1차 경고를 인지할 기회조차 없이
곧바로 중대한 제재 단계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쿠팡파트너스는
“정책 위반 사실은 명확하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소명 기회 없이 제재를 유지하였고,
아직 정산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다음과 같은 경고성 안내를 발송했습니다.
“다음 위반 시 3회 누적되어
최근 30일 수익금 몰수 및 계정 해지 검토 대상이 된다.”
이는 실질적으로
개인의 생계를 위협하는 협박성 통보로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후 본인은 정당한 정산과 소명을 요구하며 문의를 진행하였으나,
쿠팡파트너스는 기존 문의 내역을 모두 삭제하였고,
현재는 ‘문의하기’ 기능 자체를 차단하여
어떠한 소통도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는 명백히
플랫폼 사업자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이용자의 문제 제기 및 권리 행사를 봉쇄한 행위로 보입니다.
저는 거대한 기업에 맞서
법률적 지식도, 자본도 부족한 평범한 개인입니다.
두 달 이상 정산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 속에서
계정 해지 가능성까지 언급되는 통보를 받으며
심각한 정신적·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이 글은 허위사실이나 비방을 위한 글이 아닙니다.
정당한 소명 기회와 공정한 기준,
그리고 최소한의 소통 창구를 요구하는 호소입니다.
부디 이 문제가 개인의 일로 묻히지 않고,
플랫폼과 이용자 간의 공정한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