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거 어떻게 영어로 말하지?
내 아이와 영어로 하루 몇 문장이라도 소통하는 방법!
엄마가 실천하는 데일리 심플 엄마표영어가 그 시작이 아닐까요😊 막막해 하지 말아요 우리.
코끼리 선생님이랑 같이 해봐요 🐘
저는 미국에서 13년 거주하며 대학생활과 직장생활을 했던 현 4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들은 스펀지라고 하죠! 아이 태어났을 때 부터 마치 습관처럼 제가 직접 말하는 영어와 노래, 책 함께 읽기로 언어노출을 해주니 현재는 아이가 귀가 트였고 서로 어린이 레벨의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영어를 놀이로 생각하고 너무 즐거워하는것이 가장 뿌듯하네요. 현재 진행형이며 앞으로도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스펀지같은 우리 아이! 엄마의 작은 습관이 아이의 즐거운 영어 문화를 만들어 줄 수 있어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교육
코끼리쌤
인증 15회 · 1개월 전
Let’s put that away!
아이들 정리정돈 싫어하고 어려워하지요?
책으로 함께 이론(?) 공부를 하는건 어떨까요😊
간단하고 쉬워서 따라 읽기 쉬운 책이랍니다.
✅잠깐 단어 하나 짚고갈까요?
Doll 이라고 많이 쓰는 인형. 바비인형같은 사람 닮은 인형을 doll 이라 말하고, 아이들 안고자는 부드러운 봉제인형들은 stuffy (복수의 경우 stuffies) 라고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