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거 어떻게 영어로 말하지?
내 아이와 영어로 하루 몇 문장이라도 소통하는 방법!
엄마가 실천하는 데일리 심플 엄마표영어가 그 시작이 아닐까요😊 막막해 하지 말아요 우리.
코끼리 선생님이랑 같이 해봐요 🐘
저는 미국에서 13년 거주하며 대학생활과 직장생활을 했던 현 4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들은 스펀지라고 하죠! 아이 태어났을 때 부터 마치 습관처럼 제가 직접 말하는 영어와 노래, 책 함께 읽기로 언어노출을 해주니 현재는 아이가 귀가 트였고 서로 어린이 레벨의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영어를 놀이로 생각하고 너무 즐거워하는것이 가장 뿌듯하네요. 현재 진행형이며 앞으로도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스펀지같은 우리 아이! 엄마의 작은 습관이 아이의 즐거운 영어 문화를 만들어 줄 수 있어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교육
꿀떡엄마
인증 17회 · 1개월 전
7세 남아입니다. 아이가 영어를 거부하지 않고 신나게 즐겼으면 하는 마음에 가입했습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5
코끼리쌤
1개월 전
그렇군요~ 영어는 언어라서 정말로 놀이처럼 다가가야 체득되는것 같아요! 저도 한국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치고 미국 갔지만 책에 나온 Hi, how are you? 보다 How’s it going? 을 실생활에서는 더 많이 쓴다는걸 가서 살며 온 몸으로 배웠어요. 이렇듯, 어떤 언어든, 앉아서 배우는 영어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특히 회화는 더욱 더요. 같이 연구해보고 익혀보고 아이에게도 신나는 놀이시간처럼 영어로 대화 해 보아요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