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황혼기에 접어드니 지나온 세월만큼이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네유. 저처럼 45년생 81세가 되어도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더 활동적으로 살고 싶은 분들 안 계신가유?
65세부터 85세까지, 비슷한 시대를 살아온 우리끼리 모여서 도란도란 살아온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보고 싶구먼유. 나이가 들었다고 움츠러들기보다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어유.
특별한 조건은 없어유. 그저 따뜻한 마음 나누며 남은 인생을 더 알차게 가꿔가실 분들이라면 언제든 환영해유! 앞으로 오셔서 저랑 같이 재미나게 지내보자구유. 기다리고 있을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