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출생년도 지역(옥순/48년/제주)
70세이상은 갈 방이 없어 기웃 거렸죠 이 방에선 당당하게 이야기 보따리 푸세요.서로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 가끔은 삼삼오오 여행도 가는 모임
카페에 가입하신 걸 환영해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똑같은 루틴이지만 일곱시에 동네산에서 간단하게 산행하구 어제 못봤던 이름모를 꽃이나 청설모봤을 때 선물을 받은 기쁨이여요 그리고 땀을 식혀주는 한줄기 시원한 바람도 더없이행복감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