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출생년도 지역(옥순/48년/제주)
70세이상은 갈 방이 없어 기웃 거렸죠 이 방에선 당당하게 이야기 보따리 푸세요.서로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 가끔은 삼삼오오 여행도 가는 모임
반가웠어요~~정모날봐요~
첫모임 너무 정겹고. 시간가는줄 모르게 즐겁고 행복했어요 음식도 차맛도. 넘좋았어요 언니들 행복했습니다. 다음정모가 벌써 기다려지내요
아 여기에 소식이 올라 왔군요 손들도 이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