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우두커니 주변의 풍경을 바라봅니다
무엇이 이토록 그리운 풍경들을 지나치게 했는지
새삼 빠르게 변해가는 계절의 무상함도
함께 느껴보는
짤막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시간들이 주어질지는 모르지만
나 자신을위한 배려의 시간도 반드시
필요한것 같습니다
하고싶은 것 하고
먹고싶은 것 맘껏 먹고
가고싶은 곳 언제든
갈 수 있는 스스로를 위한 배려와 사랑도 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생 뭐 있나요
즐기며 살아야 빛이 나지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쾌한 하루가 됫길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