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라는 큰 산을 넘었거나, 싱글 혹은 딩크로 오롯이 내 시간을 즐기시는 분들 계신가요? 늘 누군가의 아내나 엄마로 불리느라 정작 마음 터놓고 '내 이야기'를 할 곳이 마땅치 않으셨을 거예요. 이제 우리들만의 아지트에서 시원하게 수다 떨며 스트레스를 날려봐요! 비슷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친구들과 차 한잔하며 소소하게 일상을 공유하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혼자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셋이 모여 함께 웃다 보면 복잡한 세상 일도 금방 잊힐 거예요. 단, 서로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는 꼭 지켜주세요. 노매너는 정중히 사양할게요!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에서 부담 없이 어울리고 싶은 분들은 지금 바로 문을 두드려 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