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덧 내 시간을 오롯이 즐길 수 있게 된 우리들, 하지만 정작 마음 터놓고 이야기할 곳은 마땅치 않으셨죠?
육아. .남편..고민 말고..
'내 이야기'를 하고 싶은 분,
비슷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친구와 차 한잔하며 웃고 싶은 분,
혼자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셋이 즐거운 일상을 공유하고 싶어요.
싱글도, 딩크도, 이제 막 육아라는 큰 산을 넘은 분도 모두 환영합니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우리만의 아지트를 만들어봐요. 부담 없이 문을 두드려 주세요!
노매너는 ..싫어요..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