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입니다
오늘은 하늘이 잔뜩 흐리고,
비가 내릴 듯 말 듯 한 날씨네요.
그래도 우리 마음은 다르게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흐리지만, 나는 활짝 갠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오늘 아침, 문을 나서기 전에
조금 더 부드러운 하루가 열릴 거예요.
날씨는 우리가 바꿀 수 없지만,
기분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으니까요.
이런 날엔 뜨거운 커피 한 잔이 좋겠죠.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흐린 풍경도
마음만 맑으면 오히려 잔잔하고 포근하게 다가옵니다.
오늘 하루,
나만의 온기와 평온을 지키는 하루가 되길 바랄게요.
새로운 한 주도 이제 화요일입니다.
서두르지 말고, 충분히 여유를 가지며,
당신만의 속도로 걸어가요.
흐린 날씨에도,
언제나 응원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6년 5월19일 화요일 1분만에 뉴스를 읽어 드립니다
1.삼성전자 파업 반사이익 기업들(동아) 삼성전자 노조가 총파업을 공식화 한 이후 경쟁 기업들의 주가가 최대 구십 퍼센트까지 폭등했다. 하이닉스와 마이크론 등은 이미 생산 능력을 초과한 상태이다.
2.이란 혁명수비대 거대 경제 장악(아시아경제) 이란 혁명수비대는 단순한 군사 조직을 넘어 국가 경제의 사십 퍼센트 이상을 장악한 대기업이다. 유명 음료 브랜드 잠잠콜라를 비롯 해 통신과 제조 등 다방면 진출.
3.에볼라 바이러스 국내 유입 우려(한국) 아프리카에서 에볼라로 수십 명이 사망해 비상사태가 선포됐으나 국내 유입 우려는 낮은 편이다. 우리 국민의 발병지 방문이 적고 전파력도 비교적 약하기 때문이다.
4.기술주 급등 뒤 상장폐지 주의보(국민) 지난 십일 년간 테마성 기술주로 급등했던 종목들을 분석한 결과 다섯 곳 중 한 곳이 상장폐지나 거래정지 상태인 것으로 드러나 투자자들의 주의가 크게 요구된다.
5.자동차보험료 인상과 적자 지속(문화) 자동차보험료가 오년 만에 인상 되었음에도 손해율 악화 등으로 인해 무더기 적자를 기록 중이다. 경상환자 진료 심사를 강화하는 제도 시행이 늦어진 것도 원인.
6.지방선거 무투표 당선 급증 문제(아시아경제) 이번 지방선거에서 오백 명이 넘 는 후보들이 투표 없이 당선되어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 유권자들이 공약과 자질을 검증 할 기회가 완전히 사라졌기 때문.
7.국민연금 감액 기준 대폭 완화(동아) 일하는 노인들의 노동 의욕을 고 취하기 위해 국민연금 감액 기준 소득을 오백십구만 원으로 높임. 그동안 엄격한 감액 제도가 일할 의욕을 꺾는다는 지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