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하는 회원님들.
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입니다.
비록 우리 모두가 ‘어린이’는 아니지만,
오늘만큼은 마음만은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 보는 건 어떨까요?
또한 연휴가 어느덧 마무리되어 가는 날입니다.
즐거운 시간들은 항상 빠르게 지나가나 봅니다.
오늘 하루는 연휴의 여운을 끝까지 만끽하면서,
동시에 내일부터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날로 삼아도 좋겠습니다.
혼자여도 외롭지 않은 게 참 좋은 계절입니다.
오늘은 작은 간식을 준비하고,
평소에 보고 싶었던 영화 한 편 보며
나만의 ‘어린이날’을 자유롭게 즐겨보세요.
누군가와 함께하지 않아도,
나 자신에게 어릴 적 그랬던 설렘과 호기심을 선물하는 하루 말이에요.
연휴의 마지막 날,
몸과 마음이 조금은 지쳤을 수도 있습니다.
충분히 쉬고, 맛있는 것 먹고,
내일을 위한 작은 에너지를 채우시길 바랍니다.
이번 연휴가 회원님들의 마음속에
포근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오래도록 남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평온하고,
다음 만남이 더 기다려지는 하루가 되길 바랄게요.
오늘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웃음과 따뜻한 여유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26년 5월 5일 화요일] 어린이날 1분만에 뉴스를 읽어 드립니다
1. 코스피 7천까지 1% 남아…하루 만에 5% 급등. 국민연금 올해만 200조 수익, 고갈 4년 늦춰. 5월 중 작년 연간 수익(231조) 돌파 전망.
2北 여자축구, 수원서 경기…아시안 챔피언스리그 4강전 참가차 17일 입국, 수원FC위민과 격돌. 北 랭킹 11위(한국 21위), 우승 후보.
3. 호르무즈서 韓 선박 피격 추정…HMM 소속, 인명 피해 없어. 정부 원인 파악 중. 중동 정세 악화 속 이번이 처음은 아냐.
4.‘두쫀쿠·버터떡’ 유행 3개월…식품 트렌드 주기 짧아져, 대기업도 출시 못 할 때 많아. 설문 84% “유행 주기 3개월 이내”.
5.삼성 ‘노노갈등’…반도체 성과급 편중에 타 사업부 반발. 열흘간 탈퇴 2500명. 사업부 간 비하 발언까지. 총파업 명분 약화.
6.어린이날 반려견 선물, 5월 유기 최다…5월 유기동물 1만 840건(2024년), 12월보다 30%↑. 생명 선물 신중해야.
7.교사 3명 중 1명 기간제…고교 사립 38.2%, 국공립 16.8%. 중학교 사립 36.9%. 농촌 사립 부담 크나 통폐합 거의 없어.
8. 日, ‘전쟁 가능 국가’ 헌법 개정?…평화헌법 9조 개정 여론 낮아. 요미우리 조사 80% “개정 불필요”, 아사히 63% “바꾸지 않는 편이 좋다”. 현행 유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