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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 66
인증 13회 · 2일 전
2026-04-13 월요일
"꽃샘 추위가 사납더니, 갑자기 초여름 날씨가 되었네요."
월요일 아침, 따뜻한 바람이 살랑 불어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껴입었던 겉옷이 오늘은 왠지 가볍게 느껴지는 그런 날씨예요.
"이제 벚꽃은 다 지겠지만, 이제는 젊은 녹음이 짙어지는 계절의 문턱."
혼자지만 외롭지 않은,
나만의 속도로 걷는 아침이 참 소중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1. 꽃샘 추위 사납더니 갑자기 초여름 날씨 → 오늘부터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르는 초여름 수준의 더운 날씨가 주중 이어질 듯. 다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가량 벌어지는 등 이른 아침에는 쌀쌀
2. 고유가피해지원금 27일 취약계층부터 지급 → 전체 지급에 앞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에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45만~60만원씩 먼저 지급. 나머지 하위 70%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지급.(매경)
3. ‘좋은 일자리’는 전체의 15.9% → 대기업 정규직 등의 일자리로 구성된 1차 노동시장의 비중은 전체의 15.9%에 불과(현대경제연구원), 이들 1차 노동시장 근로자의 월평균 급여는 495만 원으로 중소기업·비정규직 중심의 2차 노동시장에 비해 1.7배였고 근속연수도 2배에 달했다.(동아)
4. 버리던 잡색 플라스틱도 재활용 → 중동전쟁 직격탄... PP·PE 수급난에 가격도 급등. 여러 가지 색깔이 섞여 이전에 버리던 플라스틱도 재활용. 부품소재 업체, 페인트 업체 등 원료난 눈앞. 가격도 가격이지만 물량 자체가 없어.(매경)
5. NYT, 미 패배 바란 중국, 몰래 이란 미사일 지원? → 중국이 이란에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MANPADS)을 제공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미 정보기관의 정보를 인용해 보도. 중국은 즉각 부인. 실제 중국 정치권 일각에선 이란에 직접 무기를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고.(경향)
6. 한국 대학 vs 미국 대학 →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체제(UC System) 10개 캠퍼스에 비유하곤 한다. 그러나 숫자를 보면 비교가 안된다. 2023·2024년 결산 기준 UCLA 단 한 캠퍼스의 연간 수입이 약 18조원으로, 2026년 전체 국립대학 운영지원 예산 5.2조원은 물론 교육부 고등교육 총예산 16.3조원마저 넘어선다.(국민, 칼럼)
7. 직원 성과급이 전체 주주 배당의 3.6배? → 삼성전자 노동조합은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요구... 올해 예상 영업익 270조를 가정하면 총 40.5조가 성과급이 된다. 작년 400만 주주를 대상으로 한 배당(11.1조)의 3.6배 수준이다.(세계)
8. 광풍? 열풍? → 예금 3조 늘 때 증시엔 70조 쏟아져 들어와. 올 들어 순유입액, 지난 8일 기준 70.3조로 ‘동학개미운동’ 절정기이던 2021년 연간 순유입액(75조원)을 넘어선 것은 물론 2024년 연간 순유입(2.1조)의 33배를 석 달 만에 넘은 것.(한경)
9. 사냥 본능 없는 ‘늑구’, 닷새 넘게 견딜까? → 당국은 늑대의 귀소 본능 등을 고려할 때 늑구가 아직 반경 6㎞ 이내로 설정한 수색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늑구는 야생의 사냥 본능이 없어 수색이 장기화하면 굶어 죽을 가능성도...(한경)
10. ‘않을른지?’ ‘않을는지?’ → [을른지]로 소리 나지만 표기는 ‘않을는지’로 써야한다. 한라 [할라] ‘신라[실라]’ ‘천리[철리]’ ‘물난리[물랄리]’ ‘줄넘기[줄럼끼]’도 ‘ㄹ’로 소리가 나지만 원형을 밝혀 적는 것과 같은 원칙이다.(중앙, 우리말 바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