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직과 조직의 사람이야기를 쓰는 캐리컬처 릭스leex라고 합니다. 20대 신입시절 어리바리했던 나를 떠올리며 그때 이런저런 조언을 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마음으로 쓴 [이제 막 시작하는 새파란 신입에게] 라는 책을 토대로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누구든 신입이라면, 신입을 대해야 하는 선임,선배,팀장님이라면 고민과 해결책, 통찰을 나눠보세요